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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1월21일 14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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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여성건강제품 온라인 '허위‧과대광고 169건' 적발
생리대, 질 세정기, 여성청결제 등 구매 시 '질병 예방‧완화'등 광고 주의

[보건타임즈] 여성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리대, 질 세정기, 여성청결제 등 여성건강제품을 온라인을 통해 질병 등에 효과가 있는 '의약외품'이나 '의료기기'처럼 속여온 거짓, 허위‧과대광고(표 참조)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약처는 여성건강제품의 온라인 광고 1,000건을 점검한 결과, 허위·과대광고 누리집(사이트) 169건을 적발, 접속차단과 현장점검 등을 조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허위‧과대광고 제품은 ▲ 의약외품인 생리대 72건 ▲ 의료기기인 '질 세정기' 17건 ▲ 화장품인 '여성청결제' 80건 등으로 허가받지 않은 의학적 효능을 광고한 사례가 가장 많았다.
여기에 타사 제품과 비교 광고, 국내 허가를 받지 않은 해외직구 제품을 광고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 점검은 식약처가 여성건강제품을 판매하면서 과학적으로 검증된 적이 없으며 허가받지 않은 의학적 효능을 허위‧과대광고하는 사례가 온라인에서 확산이 됨에 따라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해 실시했다.

식약처는 "생리대, 질 세정기를 구매할 때는 의약외품이나 의료기기로 허가받은 제품인지 표시‧허가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특히, 질병 등에 효과가 있다고 광고하는 제품을 구입하려면 상세 허가사항 등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제품에 대해선 온라인 점검을 계속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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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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