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서울대병원 코로나병상 추가 확충‥총 48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1년01월28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1-01-28 18:23:59
뉴스홈 > 의료 > 대학/상종
2021년01월05일 14시2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서울대병원 코로나병상 추가 확충‥총 48개

준중환자치료병상으로 리모델링, 중환자 치료에 효율 향상 기대 
   

[보건타임즈] 서울대병원의 코로나19 관련 병상이 총 48개로 확충된다.

최근 수도권의 감염병 확산으로 확진자 치료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다. 현재 32개 코로나19 감염병상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대병원은 16개 병상을 갖춘 준중환자병동을 신설한다.

준중환자병동이 운영되면 현재 20개 병상으로 포화 상태에 이른 중환자치료병상이 여유가 생겨 치료 효율이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서울대병원이 추가 병상을 설치하기로 한 곳은 직원식당으로 이용됐으며 4인실 4개와 의료진 상주 구역으로 리모델링을 마쳤다.

이 공간은 2016년부터 재난 상황을 대비해 환자를 받아 치료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으며 산소, 의료가스 등 인프라가 구축된 곳이라고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전했다. 실제로 매년 재난 시뮬레이션을 설정해 재난 훈련을 수차례 실시해 왔다.

정승용 부원장(재난의료본부장)은 “의료 설비가 갖춰진 곳이라 병상으로 바꾸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 재난 상황을 미리 훈련해 왔던 경험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 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대학/상종섹션 목록으로
같은 암으로 알려진 뇌·척...
高大 임도선 교수, 신약 개...
조기폐암 '조금 떼어내 완...
이대목동병원, 22일부터 해...
高大 황순재 명예교수, 의...
다음기사 : 성빈센트병원 재활치료팀 작업치료실,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상 수상 (2021-01-06 08:59:33)
이전기사 : 세브란스병원, 국가고객만족도 전체 2위 (2021-01-05 11:45:51)
[신년사 3] 단...
[신년사 3] 단체,...
[신년사] 제약산...
보령제약, 올 하반기 'ETC 영...
올 하반기 '식‧의약R...
새빛안과병원, '안과 전문의·...
건보공단, 올 하반기 '개방형 ...
건강보험공단, 올 하반기 '신...
논문) Intravenous Immune Globulin...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