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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1월19일 16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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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표준품 10개에 '비대면 분양' 서비스
식약처, 코로나 19 감염확산 대용 '비대면 분양 절차' 마련

'비대면 분양 서비스' 11월 23일~내년 말까지 시범운영

[보건타임즈] 식약처가 그동안 품질 유지 등을 위해 직접 받아야만 했던 의약품 표준품을 비대면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비대면 분양' 서비스를 이달 11월 23일부터 내년 말까지 시범 운영한다.

이 조치는 지금까지 신청자가 방문, 직접 받는 방식으로 운영했으나,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민원 편의 등을 고려해 비대면 수령이 가능하도록 시범운영을 추진하게 됐다.

표준품은 조성성분과 함량이 정확하게 알려진 물질로서 목적에 따라 규격화된 제조 또는 정제해 얻어진 높은 순도의 물질로 품질 유지를 위해 온도, 차광 등 보관 조건이 정해져 있다.

식약처는 의약품 연구·개발과 품질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1991년부터 화학의약품(239종), 생물의약품(31종), 생약(362종), 의약외품(1종), 체외진단 의료기기(33종) 등 분야별로 총 666종의 다양한 표준품을 분양해왔다.

식약처에 따르면 대상은 분양 신청 상위 품목으로서 보관 조건을 고려해 화학의약품 표준품 10개 품목(표 참조)을 선정했으며, 앞으로 시범운영을 통해 품질의 유지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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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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