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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1월16일 10시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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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제약 관계자, '코로나 19 대응방안' 모색
식약처, '25~26일 한-아세안 GMP 조사관 교육·27일 컨퍼런스 개최'

코로나 감염확산 방지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중계'

[보건타임즈]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아세안(ASEAN) 10개국 의약품 분야 규제당국자와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2020년 한-아세안 제조와 품질관리 기준(GMP) 조사관 교육과 컨퍼런스가 11월 25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은 동남아 지역 국가의 경제성장과 사회·문화 발전을 가속시키는 동시에 평화와 안전을 추진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10개국이 주축이 돼 설립된 국제기구다.
제조와 품질관리기준(GMP, Good Manufacturing Practice)은 의약품이 적정한 제조·품질기준에 따라 일관성 있게 생산・관리됨을 보장하는 체계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들 행사는 2015년부터 개최해 왔으며 25일과 26일 이틀간 치러지는 ‘GMP 조사관 교육’에선 원료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과 국내 의약품 제조업체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한다. 다음 날 27일 제약업계가 참여하는 '컨퍼런스'에서는 코로나 19시대의 제약산업 환경 변화와 GMP 규제 대응방안을 논의하며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이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GMP 조사관 교육’은 한국과 ASEAN 규제당국자 대상으로 온라인 비공개, '컨퍼런스'는 사전등록자 대상으로 온라인 비공개로 각각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 영향으로 각국에서 도입하는 '제조업체 원격(Remote) 실태조사' 등 규제환경 변화에 따른 경험을 공유, 새로운 대응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행사가 우리나라와 아세안 국가 간의 의약품 GMP 관리체계에 대한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상호신뢰와 협력을 다져 함께 발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국내 의약품 GMP 관리체계의 우수성을 아세안 국가 규제당국자 등에게 알려 국내 제약업계가 아세안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도 국내 의약품 수출지원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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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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