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광동제약, 광동 경옥고 '건네랑' 영상 조회수 440만 넘겨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12월03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0-12-02 18:52:56
뉴스홈 > 제약
2020년11월13일 10시1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광동제약, 광동 경옥고 '건네랑' 영상 조회수 440만 넘겨

 ‘52시간’ 언급, ‘아부지도 참~’ 멘트 등 다양한 재미 요소 인기

[보건타임즈]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공개한 광동 경옥고 영상컨텐츠 '건네랑' 편이 조회수 440만 회를 넘기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올초 공개해 450만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는 '챙겨랑'의 후속편인 이번 영상은 디테일의 귀재로 불리는 연기파 배우 오정세를 모델로 다시 기용했다. 오정세는 극중 부친과의 대화 중 특유의 개성있는 연기로 광동제약 경옥고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는 평이다.

영상에서는 "고르고 고른 약재를 120시간이나 달이고 달여서 줬다지 뭐냐"라는 부친의 대사를 "요새는 52시간 초과하면 큰 일 나는데"라고 받아 치는가 하면, 옛날 임금의 의사를 '어의'라고 불렀다며 "어의가 없어서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말에 "어의는 없어도 명약은 있죠"라며 광동제약 경옥고를 부각시키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경옥고의 120시간 증숙 과정을 '52시간 근무제'와 대비시킨 부분에 많은 호응이 있었다"며 "영상에서는 제품의 속성을 쉽게 전달하고, 자세한 복약지도는 약사님께 받도록 의도했다"고 설명했다.

광동 경옥고는 광동제약의 창업 품목으로 1963년 출시 이후 대표적인 한방 자양강장제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광동제약에 따르면 휴대와 복용이 편리한 스틱형파우치 방식으로 제재개선을 이룬 뒤 더 폭넓은 층에서 찾고 있다.

광동제약의 광동 경옥고는 동의보감의 전통방식을 현대화해 제조하고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인삼, 복령, 생지황, 꿀 4가지 약재를 배합한 후 120시간(5일) 동안 증숙 과정을 거친다. 효능·효과로는 병중병후, 허약체질, 육체피로, 권태, 갱년기 장애 등이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제약섹션 목록으로
신신제약, 김천시 노인종합...
다케다, 세계 첫 '노로바이...
서울제약 콜라겐 필름 CH.V...
‘산도스타틴 라르 치료’ ...
일양약품 놀텍 '올해 국내 ...
다음기사 : 한미약품 ‘First-in-class’ NASH혁신신약, 미국간학회서 ‘주목’ (2020-11-13 11:06:20)
이전기사 : 애브비, 유파다시티닙 3상 결과‥아토피피부염 대상, 피부 가려움증·삶의 질 개선 (2020-11-13 09:43:36)
[컬럼] 대한민...
[컬럼] 대한민국 ...
건보 일산병원, '...
보령제약, 올 하반기 'ETC 영...
올 하반기 '식‧의약R...
새빛안과병원, '안과 전문의·...
건보공단, 올 하반기 '개방형 ...
건강보험공단, 올 하반기 '신...
자료) 2020년 의약품 GMP 제도 주요 개선사항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