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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15일 14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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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중외제약, '리바로의 재발견, RED 캠페인'
당뇨병 유발 징후 없는 '리바로 경쟁력' 부각‥환자 불안감 해소 의지

15일 화상 회의 프로그램 '팀즈' 활용, 언택트 캠페인

[보건타임즈] JW중외제약이 리바로의 새로운 학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캠페인(사진)에 들어갔다.

JW중외제약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의 새로운 학술 마케팅 전략을 내부 임직원들에게 공유하기 위해 '리바로의 재발견, RED(레드) 캠페인'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캠페인 슬로건 'RED'는 'RE-Discovery'의 줄임말로, 심혈관질환 예방에 당 대사 혜택까지 갖춘 리바로의 시장 인식 제고를 의미한다.
더욱 많은 환자가 심혈관질환 예방에서 당뇨병 걱정 없이 리바로를 안심하면서 복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먼저 JW중외제약은 코로나 19사태에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화상 회의 프로그램인 '팀즈(Teams)'를 활용해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를 열었다.
서초동 본사와 전국 각 지점에서 행사에 참여한 100여 명의 임직원은 빨간색 넥타이, 손수건 등을 통해 동질감을 표현하며 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코로나 19에 대응, 서초동 본사와 전국 각 지점에서 '팀즈(Teams)'를 통해 화상 회의를 가졌다.

리바로는 지난해 해외 21개국에서 당뇨병 유발 징후가 없음을 공인받은 피타바스타틴 제제다. 이들 국가에선 리바로의 의약품설명서(SmPC)에 '당뇨병 위험 징후 없음'이란 문구를 삽입, 사용할 수 있다.
이 조치는 스타틴 계열 중 유일하다.

최근에는 아시아 주요 국가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국제 웨비나를 진행, 아시아권 환자 대상 우수한 심혈관질환 예방 능력을 소개했으며 당뇨병 환자의 이상지질혈증 관리에서 피타바스타틴 제제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JW중외제약은 앞으로 리바로의 우수성을 입증한 학술 결과를 공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직원 대상 학술 교육도 강화할 계획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리바로는 당뇨병 안전성 입증 이외에 동양인 관상동맥 환자 대상 심혈관질환 예방효과, 아시아인 대상 고용량 요법 효과 입증 등 꾸준하게 우수성을 입증하는 학술 결과들을 도출해왔다"며 "장기 복용에서도 안전성을 인정받은 만큼 환자들의 걱정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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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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