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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29일 09시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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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VAD 요양급여' 총 4개 항목 인정
29일 '2020년 8월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의사례' 공개

[보건타임즈] 심장이식 대기자로 등록된 B 사례(여/66세)는 2012년 확장성 심근병증과 심방세동 진단받아 4년 전 심율동 전환 제세동기거치술(ICD) 후 호흡곤란 계속 지속돼 심장재동기화치료(CRT)를 시행했다. (자료 2020년 8월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의사례 총 4개 항목)

이후 약물치료에도 불구, 부종과 호흡곤란 증상 호전되지 않아 정맥 강심제에 의존하며, 심부전 악화가 돼 심장이식을 계획한 상태였다.

이 환자는 임상자료 상 좌심실 구혈률 23%, NYHA(New York Heart Association) 기능분류지수 Class Ⅲ, INTERMACS(Interagency Registry for Mechanical Assisted Circulatory Support) 환자 분류 level 3 등 말기심부전의 소견을 받았다.

이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는 심실 보조장치 치료술의 요양급여에 관한 기준 제6조 [별표2] 제1항 가목(위 표 참조)에 따라, 이 환자가 '심장이식 대기자로 등록된 말기심부전 환자의 심장이식 가교 치료 시'에 속한다고 판단, 요양급여 대상으로 승인했다.

심사평가원은 8월 진료심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B 사례 등 총 4개 항목의 결과를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에 심평원은 '심실 보조장치 치료술(VAD) 요양급여대상 인정여부'를 사전승인 신청 항목으로 4 사례를 심의했으며 모두 승인했다.

이밖에 2020년 8월 진료심사평가위에서 심의한 세부 심의내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과 요양기관업무포털에서 조회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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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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