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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18일 17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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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 첨단바이오의약품·인체세포등 표준통관예정보고 시행
수입자·협회· 관세청간 전산시스템 완비

[보건타임즈]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오장석)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첨단바이오의약품 및 인체세포등에 대한 표준통관예정보고 업무를 위한 절차를 완비했다고 밝혔다.
   
표준통관예정보고제도는 의약품 등 수입자의 준수사항인 표준통관예정보고(수입요건확인), 품질관리, 수입실적 보고등의 업무를 하나로 통합하고 이를 수입자·협회·관세청간 연결해 수입자의 수입 통관등 업무를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첨단바이오의약품을 표준통관예정보고 하고 수입한 자는 '의약품등 생산 및 수출·수입실적 보고에 관한 규정'에서 정한 수입실적 보고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 별도로 하지 않을 수 있다.

수입실적 보고 첨단비이오의약품은 '의약품등 생산 및 수출·수입실적 보고에 관한 규정' 제3조제2항제2호에 따라 수입실적 보고를 해야하나, 위 전산시스템을 사용한 경우, 수입자는 별도의 수입실적 보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안전하고 품질이 확보된 첨단바이오의약품이 원활히 수입될 수 있도록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전산시스템을 완비하는 등 지원 계획을 마련했으며, 협회의 이러한 업무 범위 확대는 의약품 수입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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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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