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한독 ‘케토톱’, ‘붙이는 통증 전문가’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9월20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0-09-18 18:41:06
뉴스홈 > 제약
2020년09월16일 09시3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한독 ‘케토톱’, ‘붙이는 통증 전문가’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통증 부위에 맞는 케토톱 제품 소개

'붙이는 통증 전문가'를 주요 메시지로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1위 브랜드 위상 강조

[보건타임즈]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의 국내 1위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성분명: 케토프로펜)’이 국민 배우 고두심을 모델로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광고는 ‘붙이는 통증 전문가’를 주요 메시지로 케토톱의 다양한 제품 라인을 소개하며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1위 브랜드의 위상을 강조했다.

광고에서 고두심은 남들 눈에는 그저 통증일 뿐이지만 당신에겐 멈출 수 없는 일상이라며, 일상을 멈출 수 없다면 통증을 멈추게 하라고 말한다. 아파도 육아를 대신할 수 없는 주부, 아파도 해내고 싶은 열정을 가진 청년, 아파도 지켜야 할 가정이 있는 아버지, 아파도 쉴 수 없는 소상공인 등 매일 크고 작은 통증이 있지만 일상을 멈출 수 없는 사람들의 모습을 감성적인 소구로 표현했다.

한편, 가정을 책임지는 아버지의 스토리에는 실제 ‘케토톱’ 담당자와 딸이 함께 출연했다.

한독 일반의약품 사업실 김미연 상무는 “그 동안 케토톱은 통증의 원인인 염증을 캐내라는 광고 캠페인을 장기적으로 진행하며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라며 “이번 광고에서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통증 부위에 맞는 케토톱 제품들을 소개하며 보다 편하고 효과적인 통증 치료제임을 강조했다”라고 말했다.

‘케토톱’은 1994년 출시됐으며, 26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시장 부동의 1위 를 차지하고 있다. 케토톱은 지난해 420억, 올해 상반기까지 187억 매출 을 달성하며 국내 일반의약품 시장 전체 1위 브랜드로 등극했다.

또, 열감을 더한 ‘케토톱 핫’과 허리와 같이 면적이 넓은 곳에 붙일 수 있는 ‘케토톱 핫 대형’ 그리고 손가락을 비롯해 어깨, 목, 발목 등의 좁은 부위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케토톱 핫 밴드타입’ 등의 신제품으로 제품 라인을 확대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제약섹션 목록으로
동성제약, ‘2019 중국 상...
C&C신약연구소, 15년 사사 ...
한국MSD, 임직원과 직원가...
3040세대, 만성 간질환자 ...
휴온스 ‘엘라비에 밸런스...
다음기사 : 헬릭스미스, 엔젠시스 DPN 임상 3-3상 프로토콜 FDA 제출 (2020-09-16 10:58:13)
이전기사 : 알테오젠, KOSMO서 발표 ADC유방암, ADC위암 치료제·병용요법 개발 추진 (2020-09-16 09:23:09)
[컬럼] 대한민...
[컬럼] 대한민국 ...
건보 일산병원, '...
건강보험공단, 올 하반기 '신...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규 간...
식약처, 의약품‧바이오&...
식약처, '식‧의약 안전...
건보공단, 신임 '기획·장기요...
자료) 비대면 분야 창업기업 육성사업 내용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