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국제약품. 고지혈증 치료제 '오메신연질캡슐' 출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9월20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0-09-18 18:41:06
뉴스홈 > 새상품 > 의약품
2020년09월14일 10시2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국제약품. 고지혈증 치료제 '오메신연질캡슐' 출시
스타틴 계열 약물과 병용투여 시 'Lipid과 Lipoprotein 조절 효과' 우수

중성지방 높은 환자, 4개월 복용 후 혈중 '트리글리세라이드 45% 정도' 현저 감소
                                                     

[보건타임즈]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이 EPA(이코사펜타엔산, eicosapentanoic acid) 460㎎과 DHA(도코사헥사엔산, docosahexaenoic acid) 380㎎으로 복합처방이 된 오메가-3-산에틸에스테르90 성분의 고지혈증 치료제 '오메신연질캡슐(사진 오메신 케이스 PTP 파우치)'을 발매했다.

국제약품이 공개한 임상자료에 따르면 '오메신연질캡슐'은 중성지방이 높은 '고트리글리세라이드혈증' 환자가 4개월간 복용 후 혈중 트리글리세라이드(triglyceride)를 45% 정도 현저하게 감소했다.

또 total cholesterol과 very-low-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VLDL-C)을 각각 15%, 32%나 줄어드는 등 고지혈증 치료제로서 치료 효과가 입증됐다.

복합형 고지혈증 환자에게 스타틴(Statin) 계열 의약품과 병용투여 시 스타틴의 단독투여보다 혈중 지질(Lipid)과 지방단백질(Lipoprotein) 조절 효과가 더욱더 우수할 뿐만 아니라, 50% 이상의 추가 triglyceride 감소 효과를 나타냈다.

특히, 심근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평균 3.5년 투여한 임상자료에선 총 사망률과 돌연사가 유의하게 줄어듦으로써 장기투여 시의 안전성과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국제약품은 이번에 새로 선보인 고트리글리세라이드혈증 치료제 '오메신연질캡슐(오메가-3-산에틸에스테르90)'을 통해 기존 시판 중인 고지혈증 치료 약물들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매출 증대와 이 분야시장에 '건강을 디자인하는 국제약품(주)'의 기업가치를 전달하려 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약품섹션 목록으로
일동제약, 먹는 치질약 '푸...
녹십자 냉•온찜질 효...
대원제약, 골다공증 치료제...
대웅제약, '우루사 뉴트로 ...
대원제약, 콜린알포세레이...
이전기사 : JW중외제약, 어린이 종합감기약 '화콜 키즈 콜드시럽' 출시 (2020-08-14 09:26:36)
[컬럼] 대한민...
[컬럼] 대한민국 ...
건보 일산병원, '...
건강보험공단, 올 하반기 '신...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규 간...
식약처, 의약품‧바이오&...
식약처, '식‧의약 안전...
건보공단, 신임 '기획·장기요...
자료) 비대면 분야 창업기업 육성사업 내용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