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대웅제약, 웨어러블 심전도기 '모비케어' 비대면 학술행사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8월06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0-08-06 18:46:43
뉴스홈 > 의료기기
2020년07월28일 09시2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대웅제약, 웨어러블 심전도기 '모비케어' 비대면 학술행사
런칭 기념 웹 심포지엄, 7월 30일 오후 6시부터 '의료 전문 포털사이트 닥터빌'서 개최

'부정맥 조기 진단과 다양한 분야의 심질환 검사'로 사용 확대 기대

[보건타임즈]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오는 30일 오후 6시부터 의료 전문 포털사이트 닥터빌에서 웨어러블 심전도기 '모비케어(사진)' 런칭을 기념해 비대면 웹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대웅제약은 이를 통해 인구 고령화에 따라 빠르게 증가하는 부정맥 환자의 조기 진단 중요성과 모비케어 제품 특장점 등을 소개하거나 설명할 계획이다.

이 학술행사는 제이비내과 박정배 원장을 좌장으로 고려대 안암병원 최종일 교수, 씨어스테크놀로지 이영신 대표가 연자로 참여한다.
강의는 ▲ 심방세동 질환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고려대 안암병원 최종일 교수) ▲ 부정맥 진단을 위한 SMART 모니터링(씨어스테크놀로지 이영신 대표) 순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모비케어'는 환자의 프라이버시 보호, 사용 편의성과 분석의 신속성을 갖춘 웨어러블 심전도기다.
9.2g의 작고 가벼운 가슴 부착형 패치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주지 않으면서 최대 72시간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AI 알고리즘을 이용한 웹 서비스는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류, 분석해 의료진의 진단 정확도와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
심장박동으로 오인될 수 있는 동잡음(motion artifacts) 제거 능력도 우수해 신호 정확도 측면에서 우월 점도 가지고 있다.

대웅제약은 '모비케어' 출시를 통해 환자들에게는 검사의 편의성을 제공, 부정맥의 조기 진단을 돕는 동시에 의료진에게는 경제적인 비용 부담을 낮춰 홀터 검사의 수요를 맞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금까지 부정맥이 의심되는 환자는 홀터 검사를 받으려면 장시간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병원으로서도 홀터 검사를 위한 초기 장비 도입 비용이 많이 들어가 기기 관리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분석하는 인력마저 부족해 검사가 제한적이었다.
 
대웅제약 영업마케팅 이창재 부사장은 "웨어러블 심전도기 모비케어 출시를 맞아 인구 고령화에 따라 빠르게 증가하는 부정맥 환자의 진단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려 웹 심포지엄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모비케어 출시를 계기로 부정맥의 조기 진단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심질환 검사로 모비케어의 사용을 확대,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 10일 의료 디바이스 플랫폼 전문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대표 이영신)가 개발한 부정맥 조기 진단에 필요한 웨어러블 심전도기 '모비케어'의 판매를 시작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료기기섹션 목록으로
도시바, Compact MR 장비 ...
로킷헬스케어, '당뇨발 치...
재활연구소 개소 2주년 기...
美 FDA, 눈물방울형 유방보...
GE헬스케어, 차세대 핵의학...
다음기사 : 중앙글로웍스, 러시아에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20만 개 수출 진행 (2020-07-28 14:13:19)
이전기사 : 휴온스메디케어, '병원균 멸균기술 개발' 중기부 지원 (2020-07-23 18:15:16)
건국대병원, ...
건국대병원, 만성...
난청 환자, 귀 건...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규 간...
식약처, 의약품‧바이오&...
식약처, '식‧의약 안전...
건보공단, 신임 '기획·장기요...
식약처, 임상 의사 총 8명 공...
자료) 국내 의약품·의약외품 생산, 수출과 수입 현황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