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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7월23일 18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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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메디케어, '병원균 멸균기술 개발' 중기부 지원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시장대응형' 과제에 선정‥국제 경쟁력 높이 평가

[보건타임즈]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온스메디케어(대표 이상만)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을 받아 병원균 멸균을 위한 '과산화수소 농도 제어 기술과 과산화수소 증기 발생장치 개발'에 착수한다.

휴온스메디케어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추진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의 시장대응형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며 23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에 휴온스메디케어는 오는 2022년 7월까지 약 2년 동안 5억 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게 됐다.
지원금은 '공간 내 병원균 멸균용 과산화수소 최적 멸균 조건과 증기 발생장치 개발'에 사용된다.
 

휴온스메디케어는 의료용 소독제와 소독기를 모두 제조할 수 있는 국내 유일 기업으로, 최근 나노 분사 기술이 접목된 공간 멸균기를 시장에 선보이는 등 코로나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감염 예방과 멸균관리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정부 과제에 선정됐다.

휴온스메디케어는 이를 통해 기존 글로벌 기업들의 멸균 방식인 '플리즈마'에서 벗어나 과산화수소 멸균제 증기 화와 확산에 '무화(霧化)'기술을 적용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공간 멸균기에 '무화'기술이 적용되면 글로벌 기업과 차별화를 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플리즈마 방식의 단점이었던 찌꺼기에 의한 응결이나 불순물 형성은 낮추면서 같은 살균력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휴온스메디케어는 이번 국책과제 선정을 기점으로 공간 멸균기 양산과 해외 진출에 주력할 예정이다.
휴온스메디케어 이상만 대표는 "감염 예방과 멸균관리가 더욱 중시되는 시대의 변화를 예견하고, 국내 기업으로는 드물게 소독 및 감염 예방, 멸균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정부 과제를 성실히 수행해 미래 감염과 멸균 산업을 이끌 새로운 혁신 기술을 개발해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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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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