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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7월06일 09시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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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치료제 등 '희귀필수 약' 공급 예산 42억 확보
식약처, 희귀필수의약품, 대마 성분 의약품 '사전구매 비축비'

[보건타임즈] 식약처가 코로나 19 치료제 등 희귀필수의약품, 대마 성분 의약품을 사전에 구매할 수 있는 비축비로 공급 예산 42억을 확보했다.

식약처는 국내 희귀난치질환자의 안정적 치료를 위한 의약품 사전구매 비축비 42억 원이 포함된 3차 추경(추가경정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코로나 19의 전 세계 확산으로 의약품의 해외 수급이 불안정해질 우려가 커짐에 따라, 희귀·난치질환자용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사전에 구매할 비축비를 예산에 편성할 수 있도록 추진해왔다.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170여 종의 희귀필수의약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대부분 수입 의약품으로 그동안 환자가 필요한 약값의 비용을 내면, 이를 재원으로 의약품을 구매한 후 환자에게 공급해 왔다.

앞으로는 확보된 예산을 활용, 수요가 많거나 중증·응급 치료에 필요한 의약품을 미리 구매, 환자가 필요로 할 때 적기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는 게 식약처의 설명이다.

또 소아 뇌전증(간질) 치료에 사용되는 '에피디올렉스' 등 대마 성분 의약품도 환자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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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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