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코로나 19 치료제 렘데시비르 등 '국가필수 약'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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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7월02일 10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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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치료제 렘데시비르 등 '국가필수 약'에 지정
식약처, '감염병, 재난대응과 응급의료 분야 의약품 38개' 추가

국가필수의약품 '403개→441개' 확대

[보건타임즈] 코로나 19 치료제 등 재난대응 또는 응급의료에 필요한 약이 국가필수의약품에 추가로 지정됐다.(자료)

이로써 국가필수의약품은 코로나 19 치료(4개), 재난대응‧응급의료(46개), 응급 해독제(31개), 결핵 치료(31개), 간염‧기생충 등 감염병(99개), 백신(33개), 기초수액제(10) 등 441개에 이른다.

식약처는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 의결 결과에 따라 코로나 19 치료에 사용하거나 재난대응 또는 응급의료에 필요한 의약품을 추가 지정, 국가필수의약품을 기존 403개에서 441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국가필수의약품은 보건의료 상 필수적이나 시장 기능만으로는 안정적으로 공급이 어려운 의약품으로서 보건복지부 장관과 식약처장이 관계기관과 협의, 지정하는 의약품이다.

이번에 새로 추가한 의약품은 ▲ 렘데시비르 주사, 로피나비르‧리토나비르 액제 등 코로나 19 치료제 ▲ 심폐소생 시 사용되는 에피네프린 등 등 재난대응과 응급의료 의약품 31개 ▲ 질병관리본부 등 관계기관 추천 의약품 4개(소아 항결핵제 등) 등 총 38개다.

정부는 국가필수의약품의 수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부족 사태 시 식약처가 특례수입을 승인하거나 국내 위탁제조 하는 등 적극적으로 조치하고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 환자의 치료기회 확보를 위해 공급 관리가 절실한 의약품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지정할 계획이며, 국민 보건에 필수적인 의약품의 안정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피(알림→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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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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