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7월1일부터 산모 건강관리에 필요한 '약제·치료재료 구매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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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7월01일 09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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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부터 산모 건강관리에 필요한 '약제·치료재료 구매비' 지원
보건복지부, 한도 '하나의 태아 임신·출산 시 60만 원, 둘 이상일 땐 100만 원'

새로 개정한 '의료급여법 시행규칙' 시행

[보건타임즈] 오늘(7월 1일)부터 산모와 1세 미만 자녀의 임신, 출산, 건강관리에 필요한 약제·치료재료 구매 시 지원한다.(자료 의료급여법 시행규칙)  

그동안 산모와 1세 미만 자녀의 임신, 출산, 건강관리에 들어가는 진료비로만 국한했던 임신・출산진료비를 앞으로는 하나의 태아를 임신・출산했을 때 60만 원, 둘 이상일 땐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약제·치료재료 구매비용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의료급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의료급여를 의뢰·회송하는 의료기관은 진료기록의 사본 등 의료급여 자료를 수급자의 동의를 받아 환자가 전원하는 의료급여기관에 제공해야 한다.

이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0월 1일부터 진료 의뢰·회송 중계시스템을 설치, 운영하도록 했다.

또 보청기 의료급여의 경우 보청기 구매 후 지급하는 제품급여와 적합관리급여로 구분해 지급 방법, 시기와 세부적인 사항을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해 고시하도록 했다.

적합 관리는 보청기의 청력 개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보청기 구매 후 제공하는 성능 유지·관리 서비스를 말한다.

이와 함께 의료급여 범위에 특별시장·광역시장·도지사와 시장·군수·구청장이 수급권자의 건강 유지와 증진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을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해 고시한 것을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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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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