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7월03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0-07-03 18:20:10
뉴스홈 > 의료 > 종합병원
2020년06월29일 14시5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시설, 장비, 인력 등 뇌졸중 치료의 안정성·운영체계의 우수성 입증

[보건타임즈]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급성기뇌졸중 치료 우수병원'으로 선정되며 7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골든타임이 가장 중요한 급성기뇌졸중에 대해  의료서비스의 질 관리를 통한 사망률과 장애 발생률을 감소시키고 환자들이 병원을 선택할 때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평가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18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입원 진료분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구성 여부 ▲뇌영상검사 실시율(1시간 이내)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 고려율(1시간 이내) 등 9개의 평가지표와 15개의 모니터링지표를 산출한 값을 토대로 이뤄졌으며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종합점수 99.5점(동일종별 평균 90.8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 3개과 전문의가 상근하며 뇌졸중환자를 골든타임 안에 신속하게 치료한 후 후유장애를 최소화하고 재활치료를 할 수 있도록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협진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 지난해 12월 대한뇌졸중학회에서 부여하는 ‘뇌졸중센터 인증’을 획득하며 뇌졸중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 받을 수 있는 병원임을 입증한 바 있다.​ 

김성우 병원장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지역 내 급성기뇌졸중환자 진료를 위해 365일 뇌졸중전문의가 진료하고 24시간 환자를 모니터링해 응급 발생시 대처할 수 있는 집중치료실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뇌졸중 진료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뇌졸중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종합병원섹션 목록으로
온 종합병원, 화상전화기 ...
경찰병원 송년페스티벌 개...
국립암센터, 이달 14일 정...
건강보험 일산병원, 직원자...
한일병원, ‘환자안전주간'...
다음기사 : 국립암센터, 암 오가노이드 바이오뱅크 플랫폼 연구 본격 시동 (2020-07-01 14:05:27)
이전기사 : 명지병원 로비에 '선인장 응원탑' 세워져 (2020-06-29 11:30:13)
[기고] 용혈요...
[기고] 용혈요독...
다가온 설 명절 ...
식약처, 의약품‧바이오&...
식약처, '식‧의약 안전...
건보공단, 신임 '기획·장기요...
식약처, 임상 의사 총 8명 공...
식약처, 전문성 갖춘 '의사·...
논문) Selective sebaceous gland...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