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직업건강협회, 13대 '김숙영 회장' 19일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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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6월23일 15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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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건강협회, 13대 '김숙영 회장' 19일 취임
신임 김 회장 "일하는 사람 건강과 생명 지키는 협회 되도록 최선"

5년간 직업건강협회 이끈 '정혜선 전 회장' 퇴임
정 전 회장 "안전보건 발전 위해 더 큰 미래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

[보건타임즈] 직업건강협회 새 회장에 김숙영 을지대 교수(사진)가 취임했다.

직업건강협회는 지난 19일 제26차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3대 회장에 김숙영 을지대 교수를 선출했으며 이·취임식을 했다.

이날 김숙영 새 회장은 "많은 분의 지지와 성원으로 회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보건관리자와 근로자, 협회 직원을 위해 노력하는 회장이 돼 일하는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정기 대의원총회에선 지난해 사업내용과 결산보고, 2019년 위원회 활동, 지부 활동이 보고가 있었으며 올해 추진할 사업계획과 예산안 심의, 기타 안건 등이 논의됐다.

이·취임식에서 정혜선 전 12대 회장은 "그간 임기 중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협회 임직원들과 안전보건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무사히 회장직을 수행하게 돼 감사하다"며, "협회장의 임기가 끝나지만, 안전보건 분야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일을 준비, 더 큰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아래 사진 왼쪽부터 정혜선 전 12대 회장,  김숙영  신임 회장)

협회에 따르면 정 전 회장은 임기 중에 협회 명을 직업건강협회로 개명한 것을 비롯해 서초동에 사옥을 마련, 교육생의 편의를 도모했으며, 신규 보건관리자를 위한 멘토링 시스템 구축, 보건관리자 역량 강화, 직장인 건강관리 10대 수칙 개발, 감정노동과 직장인 자살예방사업 전개, 근로자건강센터 확충 등 안전보건 분야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김 회장은 서울대에서 학사와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연구원을 거쳐, 을지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직업건강간호학회 부회장, 경기 북부 근로자건강센터장을 지낸 바 있다.
다수의 연구실적과 저서를 발간했으며,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직업 건강 분야의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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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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