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해외 진출하는 K-BIO 지원할 '신규 펀드 1,000억'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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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4월27일 19시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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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하는 K-BIO 지원할 '신규 펀드 1,000억' 조성
보건복지부, '모태펀드 회수금 150억, 수출입은행 250억 원' 초기 자금 활용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과 의료기관' 해외 진출 분야에 집중 투자
4월 28~5월 20일 펀드 운용사 모집 공고‥'연내 펀드' 결성

[보건타임즈] 정부가 K-BIO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신규 펀드 1,000억 원을 조성한다(자료).

보건복지부는 중국발 코로나 19사태로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우리나라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들의 국제 경쟁력을 높여 글로벌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800억 원을 출자해 총 4,35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운영해 왔다(위 표 참조).

이를 통해 기술력은 있으나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발굴,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다수의 성공 사례를 창출해 왔다면서 4년 투자와 8년간 운용됨에 따라 아직 청산을 완료한 바이오헬스 펀드는 없으나, 현재까지 510억 원의 투자 자금을 회수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는 게 복지부의 설명이다.

이번에 신규 조성을 추진하는 펀드는 그간 회수한 투자 자금 150억 원과 수출입은행의 출자금 250억 원을 초기 자금으로, 민간투자자를 모집, 1,000억 원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복지부가 그동안 조성·운영해온 5개의 펀드를 'K-BIO 신성장 펀드'로 통일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신규 펀드에 'K-BIO 신성장펀드 제6호'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이달 4월 28일부터 5월 20일까지 한국벤처투자(사)와 한국수출입은행을 통해 펀드를 운용할 운용사 공고에 들어가 6월 중에 선정, 이르면 9월이나 늦어도 연내 펀드 결성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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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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