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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3월17일 10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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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믹스, 13억 인도 시장 진출‥해외 시장 확대 본격화
상반기 IPO 앞두고 해외 시장 강화

유럽·중동·아시아 유일 NGS 표적농축 패널 합성 기술 보유 기업, 뛰어난 품질과 가격경쟁력 승부

[보건타임즈] 바이오소재 기술기업 셀레믹스(대표 이용훈, 김효기)가 올해 상반기 IPO를 앞두고 세계 3위 헬스케어 시장을 보유한 인도에 본격 진출한다.

셀레믹스는 인도 최대 진단 시약 유통업체 임페리얼 라이프사이언스(Imperial Life Science)와 손잡고 인도 내 진단검사기관에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 기반 유전자 검사 패널을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셀레믹스는 2025년에 약 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인도 의료기기 시장에서 광범위한 영업 채널과 사업 물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셀레믹스가 공급하는 패널은 임상적으로 질환과 연관이 있는 유전자 6천여 개를 한 번에 분석할 수 있는 CES(Clinical Exome Sequencing) 패널이다.

셀레믹스 이용훈 대표는 “염기서열 분석은 생명현상과 질병의 기전 이해에 필수적이고 진단뿐 아니라 합성생물학, 마이크로바이옴 등의 분야에도 폭넓게 적용된다”며, “큰 잠재력을 가진 인도 시장에서 셀레믹스의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셀레믹스 김효기 대표는 “셀레믹스는 기술·교육 지원과 Certified Lab 구축 등 인도 고객들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셀레믹스의 기술력과 인도 대리점의 유통 네트워크를 합쳐 새로운 성공 신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올해 상반기 IPO를 앞둔 셀레믹스는 글로벌 전략의 일환으로 현지 기업과의 협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18년에는 프랑스 Firalis S.A와 심장질환 예후예측 패널 '피믹스(FiMICS)' 공동개발을, 2019년에는 중국 광저우시에 위치한 Pocula와 표적농축(Target enrichment) 솔루션 공급계약·네덜란드 게놈 데이터 분석 기업 BlueBee와 클라우드 기반의 BI 분석 솔루션을 공동개발 한 바 있다.

셀레믹스는 2020년 2월 기준 유럽, 터키, 중국, 중동 등을 포함한 전 세계 12여 개국에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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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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