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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2월18일 06시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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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승선(乘船) '한국민' 이송
정부 중앙사고수습본부, 8일 오후 일본 하네다 공항에 '공군 3호기' 파견

국내로 이송할 한국인 '승객 9명, 승무원 5명 등' 총 14명
'이송 규모, 신속대응팀 구성, 임시생활시설 장소 등' 여타 사항 의논 중

[보건타임즈] 2월 18일 오후 일본 하네다 공항에 대통령 전용기(공군 3호기/사진)를 파견, 요코하마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호에 탑승객 중 귀국을 희망하는 우리 국민을 국내로 이송한다.

이 조치는 2월 11일 우한에 잔류한 재외국민을 이송 이후 2번째다.
이로써 자국민 보호에 나선 미국에 이어 이송에 나서는 것이다.
공군 3호기가 국내 이송할 한국인은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호에 승선한 승객 9명, 승무원 5명 등 총 14명이다.

정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 같은 방안을 일본 정부와 협의했으며 이송 규모, 신속대응팀 구성, 임시생활시설 장소 등 여타 사항을 현재 의논 중이라고 밝혔다.

이보다 앞서 미국 정부는 17일 새벽 전세기 2대를 투입,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승선해 있던 미국인 승객 380여 명 가운데 열이 나거나 기침을 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증상을 보이는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중 귀국을 바라는 자국민들을 이송 중에 있으며 1대는 캘리포니아의 트래비스 공군기지에, 다른 1대는 텍사스의 래클랜드 공군기지에 착륙하는 대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감독 아래 또다시 14일간 격리조치에 들어갔다.

외신에 따르면 이미 코로나 19에 감염됐거나 잠복기 상태일지 모를 다른 승객들과 장거리 비행을 해야 한다는 우려를 감안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승선객 가운데 7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오면서 총 감염자는 35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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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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