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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2월11일 12시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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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산부인과 외래 '본관 1층→3층' 확장 이전
분만장, 입원 병동과 같은 층에 위치시켜 '환자 편의' 극대화‥여성 '통합센터' 구축

'대기 공간 확장, 북 카페 조성하는 등' 쾌적 환경 조성

[보건타임즈] 서울대병원은 최근 산부인과 외래를 확장·이전했다.(사진) 
기존 서울대병원 본관 1층에서 분만장, 입원 병동이 위치한 3층으로 옮겨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환자의 편의를 도모했다.

산부인과 외래는 1978년 당시 본관 건물이 지어질 때부터 약 41년간 본관 1층을 지켰다.
이번에 이전을 통해 정든 공간을 떠났지만 분만장-입원병동-외래가 모여 있는 옮김으로써 '통합센터'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예기치 못한 상황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돼 진료의 효율이 높아질 전망이다.

외래 공간도 더 넓어졌다.
환자의 프라이버시와 개인 정보 보호에 중점을 둬 진료실을 설치했으며 초음파검사실도 확장했다.
대기공간도 넓어져 환자는 편안히 진료를 기다릴 수 있다.
특히 새로 설치한 북 카페는 대기하는 환자의 지루함을 달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박중신 교수는 "이번에 외래 확장, 이전을 통해 외래-분만장-입원병동이 함께 위치한 이른바 '여성만 이용하는 진료 센터'를 구축할 수 있었다"며 "향후 서울대병원을 방문한 모든 산부인과 내원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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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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