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올해 전문의 1차 자격 시험 합격률 '9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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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2월07일 18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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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문의 1차 자격 시험 합격률 '98.98%'
대한의학회, '외과, 소청과, 산부인과 등 13개과' 100% 합격

핵의학과, '90%' 25개과 중 가장 저조 체면 구겼다
소청과, 4명 더 응시한 정형외과보다 '5명 많은 합격자' 내놔 시선

[보건타임즈] 올해 63차 전문의 자격 1차시험에서 25개과 중 외과, 소청과, 산부인과 등 13개과가 100% 합격률(표 참조)을 나타냈다.
반면 핵의학과 90%로 25개과 중 합격률이 가장 저조해 체면을 구겼다.
 
대한의학회는 지난 2월3일, 치러진 1차 시험에 총 3,593명이 응시, 3,516명이 합격통지를 받아 응시자대비 합격률 98.98%를 보였다며 이같이 7일 밝혔다.

이날 의학회가 공개한 올해 전문의 자격 1차시험 합격자 현황에 따르면 100% 합격률를 올린 진료과는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피부과, 방사선종양학과, 재활의학과, 병리과, 예방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응급의학과 등 13개과다.

이와 달리 작년 100%의 합격률을 나타낸 핵의학과는 10명 가운데 9명이 합격, 90%의 최저 합격률을 보였다.
가장 많은 응시생이 몰렸던 진료과는 내과 1,065명으로 25개 진료과 가운데 1위였다.
다음으로는 가정의학과 325명, 마취통증의학과 211명, 정형외과 206명, 소아청소년과 202명 등의 순이었다.

이렇듯 내과는 응시자수가 많은 만큼 합격자수를 가장 많이 냈다.
내과는 1,065명 중 1,048명이 합격, 불합격자수 9명으로 최다수가 나왔지만 수험자 대비 99.14%로 작년보다 합격률이 상승했다.

합격자수가 많은 진료과는 응시자 수에 비례, 내과를 비롯해 가정의학과 310명, 마취통증의학과 203명, 소아청소년과 202명, 정형외과 197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소청과는 4명 더 응시한 정형외과보다 5명 많은 합격자를 내놔 시선을 끌었다.

2차 실기와 구술시험은 7일부터 13일까지 치러진다.
합격자는  월 17일 오후 2시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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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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