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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한방병원, 한의계 최초 '자가면역·난치질환센터' 오픈
'쇼그렌증후군, 루푸스, 베체트병, 섬유근육통, 류마티스관절염 등' 특화 진료

[보건타임즈] 경희대한방병원(병원장 이진용)이 한의계 최초로 자가면역·난치질환센터(사진 안세영 자가면역·난치질환센터장 침 치료)를 구축,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이 특화센터엔 총 10개 진료과의 교수진이 참여, 특화된 기본 한방검사(양도락, 맥전도)와 경피온열검사 등을 바탕으로 한방 처치(침, 약침, 전기침, 추나, 좌훈, 기공요법 등)와 한약 처방을 통해 환자의 정확한 증상 파악과 완화에 효과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또 입원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됐을 땐 '통증 조절 입원'과 '집중치료 입원'으로 나눠 환자 상태별 입원 프로그램을 서비스한다.

주요 진료 분야는 대표적으로 쇼그렌증후군, 루푸스, 베체트병, 섬유근육통,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그레이브스병, 하시모토병, 건선, 크론병, 궤양성대장염, 다발성근염, 소아자가면역 질환, 소아당뇨 등이다.

발병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자가면역질환과 난치성 질환은 아직 완치가 불가해 증상을 조절해가며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안세영 자가면역·난치질환센터장(한방신장내분비내과)은 "자가면역·난치질환의 유병률과 함께 환자의 고통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며 "대학병원으로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토대로 면역력 강화와 효과적인 증상 조절을 통해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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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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