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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20일 오픈
소아응급전담 의료진 30명 '소아응급환자, 365일·24시간' 전문 응급치료

[보건타임즈] 서울대병원(원장 김연수)은 20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오픈했다.(사진)
2013년 소아전용응급실을 연지 7년 만의 새 단장이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소아응급환자를 위한 전담 응급센터다.

지난 20일 열린 오픈 식엔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김한석 어린이병원장, 권운용 응급의학과장을 비롯해 서울소방재난본부 구급관리팀 홍현기 팀장, 보건복지부 최인수 사무관,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중앙응급의료센터 문성우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김 병원장은 "몇 번의 시도 끝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열게 돼 기쁘다"며 "위급한 환아의 생명과 건강을 담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질병을 앓더라도 소아 환자는 증상이나 필요한 장비가 다르다.
응급실의 경우 의학적 특수성을 고려한 별도의 진료 인력과 시설이 필요하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2015년 전국 9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선정했다.
당시 서울대병원은 기존 소아응급실을 유지해오다 인력과 시설을 확충, 지난 3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새롭게 지정됐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면적은 335㎡이며 진료구역을 포함해 총 20병상(진료구역 6, 중증 진료구역 4, 음압격리 1, 일반격리 1, 중환자실 2, 입원실 6곳이 들어섰다.
이곳은 소아응급전담 전문의 6명, 입원전담 전문의 1명, 전공의 2명, 소아응급전담 간호사 21명 등 총 30명의 의료진이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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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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