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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23일 15시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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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몽골 국립 산부인과 '제2병원 건립'에 참여
한국의 최신식 병원 '모티브, 인프라와 시스템' 그대로 반영, 추진

[보건타임즈]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태 신부)이 몽골 국립 후레산부인과가 요청해온 제2병원 건립에 돕는다.(사진)

23일 국제성모병원에 따르면 앞으로 추진할 몽골 국립 후레산부인과 제2병원 건립에 참고가 될 병원 투어와 실무회의를 가졌다.

이처럼 두 병원이 인연을 맺게 된 배경엔 지난해 국제성모병원이 실시한 해외의료인 연수프로그램에 골 국립 후레산부인과 의사가 참여하면서 시작됐다.

몽골 울란바토로르에 소재한 후레산부인과는 지난 1959년 설립된 출산 전문 병원이다.
최근에는 한국의 최신식 병원을 모티브로 제2병원을 건립해 확장할 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후레산부인과 아유스후 자갈(Ayushkhuu Jargal) 병원장이 지난해 11월 국제성모병원 관계자를 병원에 초청, 국제성모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시 양 기관은 국제성모병원의 인프라와 시스템을 그대로 제2병원에 적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실무회의에서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좀 더 구체화시켜 ▲ 산부인과 의사 연수와 간호사 교육 ▲ 감염관리 ▲ 시설관리 ▲ 의료장비 사용 등 병원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세부 안을 논의했다.

국제성모병원장 김현태 신부는 "이번 협력이 한국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몽골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함께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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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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