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가스티인CR정' 특허 분쟁 종식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2월25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0-02-25 10:28:01
뉴스홈 > 제약
2020년01월10일 11시3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가스티인CR정' 특허 분쟁 종식
2034년 3월 14일까지 존속‥제네릭 도전 제약사들 대부분 '특허 도전' 중단

[보건타임즈] 최근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의 모사프리드(Mosapride) 서방제제 '가스티인CR정(사진)'의 모든 특허 분쟁이 종식됐다.

다수의 후발제약사들이 가스티인CR정 제네릭 출시를 위해 특허 도전에 나선 것은 2017년 9월경부터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에 따르면 동구바이오제약 등 28개사가 가스티인CR정 조성물 특허(1일 1회 투여로 약리학적 임상 효과를 제공하는 모사프리드 서방정 제제, 10-1612931)에 대한 제네릭 출시를 위해 소극적 권리 범위 확인심판을 제기했으며 경동제약을 비롯한 9개사가 추가로 심판을 청구, 가스티인CR정의 특허 분쟁이 가속화됐다.

지난해 11월엔 경동제약이 무효심판을 청구하면서 가스티인CR정의 특허 분쟁이 최고치에 치달았다.

그러나 생물학적 동등성 입증 실패와 개발 난항으로 지난해 3월과 11월 심판을 청구했던 제약사 대부분이 최근 특허 도전을 중단했다.
남아있던 일양약품과 신풍제약도 지난해 12월 24일 심판 취하를 결정하며, 특허 분쟁은 완전히 종식됐다.

가스티인CR정은 모사프리드를 주성분으로 하는 소화불량치료제로, 기존 1일 3회였던 복용법을 1일 1회로 개선한 개량신약이다.
조성물 특허(1일 1회 투여로 약리학적 임상 효과를 제공하는 모사프리드 서방정 제제, 10-1612931)가 의약품 특허 목록에 등재돼 있으며, 존속기간은 2034년 3월 14일까지다.

이외에도 모사프리드 방출 조절 기술 특허(10-1645313, 2033년 12월 26일 만료) 등을 등록 받아 보유 중이다.

강덕영 대표는 "우수한 기술력으로 계속해 독자적 의약품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높은 특허 장벽을 바탕으로 가스티인CR정의 점유율을 늘려나가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제약섹션 목록으로
JW중외제약, 베트남 제약사...
서울대 서영준교수 보령암...
SK플라즈마, 자체 혈액제제...
GSK 트렐리지 엘립타, 미 F...
GC녹십자의료재단∙GC...
다음기사 : GC녹십자, 고함량 활성비타민 ‘비맥스 메타’ TV CF 방영 (2020-01-10 17:22:01)
이전기사 : 박셀바이오-삼성서울병원 연구개발 손잡다. (2020-01-10 11:11:21)
다가온 설 명...
다가온 설 명절 ...
약계 신년교례회,...
식약처, 임상 의사 총 8명 공...
식약처, 전문성 갖춘 '의사·...
휴온스그룹, 내년도 '29기 신...
보령제약, 올 하반기 '신입사...
식약처, 전문성 갖춘 '경력직 ...
자료) 코로나 19 감염환자 국내 발생 현황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