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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2월30일 15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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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국가표준실험실 14곳' 지정‧운영
국제수준 '검사능력 확보, 민간검사기관 선도역할' 수행

[보건타임즈] 식약처가 식·의약품 검사에 대한 국제수준의 객관적 신뢰도 확보를 위해 30일 식·의약품 분야 24개 항목의 14개 국가표준실험실을 지정‧운영한다.

국가표준실험실은 식·의약품 시험·검사의 최상위 실험실로, 국제수준의 검사체계를 확보, 공인시험법 개발·검증과 국내·외 검사결과 논란이 발생했을 때 최종판정의 역할을 수행한다.

식약처는 국가표준실험실을 지정할 수 있는 법적 기반 마련을 위해 올해 6월 식품·의약품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개정했으며, 12월 2일엔 식품의약품안전처 국가표준실험실 지정-관리- 업무처리 규정을 제정했다.

이번에 지정하는 식·의약품분야 국가표준실험실은 총 14개 실험실로, 평가원 9개 실험실과 지방식약청 5개 실험실다.

지정범위는 ▲ 사회적 이슈 발생 항목 ▲ 위해도 높은 항목 ▲ 부적합이 많은 항목으로 유전자변형식품(GMO) 등 총 24항목이다.

식약처는 향후, 국제적으로 시험·검사능력을 인정(ISO 17025)받은 민간 검사기관에도 국가표준실험실 지정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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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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