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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19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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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2월30일 12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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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응급의료서비스 핵심 인프라' 확충
'권역응급의료센터 3곳,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2곳' 추가지정

새 권역응급의료센터 3곳 운영 중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2곳 진료 시작

[보건타임즈] 새로 권역응급의료센터에 영남대병원(대구권역), 전북대병원(전북 전주권역), 원광대병원(전북 익산권역) 3곳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 서울대병원, 가천대 길병원 2곳이 지정됐다.(자료/표 참조)
추가 지정된 권역과 소아응급의료센터의 지정 기한은 차기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주기 2022~2024년을 고려, 2021년 12월까지다.

이 조치는 지난해 2019~2021년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결과 적정 수를 지정되지 못한 데 따른 보완대책이다.

보건복지부는 올 4월 4일 중앙응급의료위원회를 통해 추가지정 계획을 확정, 공모한 공고에 신청한 모든 의료기관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지난 6월 평가한 후 법정 지정기준(시설·인력·장비) 충족 여부 등 실사를 걸쳐 이같이 권역응급의료센터 3곳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2곳을 추가로 지정했다.

이러한 절차를 걸쳐 지정된 모든 응급의료기관은 응급의료법 제31조의3에 의거 3년마다 지정기준의 준수 등을 반영, 재지정 혹은 미비점이 확인됐을 때 지정 취소를 당할 수 있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달 9일부터 영남대병원을 시작으로, 같은 달 16일 전북대병원, 27일 원광대병원을 지정됐다.
이로써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전국에 걸쳐 모두 38곳(기존 35곳)이 운영되게 됐다.

또 지난 7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추가 공모에 들어가 8월 사업계획서 평가, 9~12월 지정기준 실사 등을 거쳐 서울대병원과 가천대 길병원 2곳을 추가 지정하게 됐다.
이에 따라 이들 2곳은 내년 1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하게 돼 새해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가 5곳(기존 3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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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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