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국제약품, ‘크레비스정’ 고용량 제품 출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12월10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9-12-10 10:49:51
뉴스홈 > 제약
2019년12월02일 11시0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국제약품, ‘크레비스정’ 고용량 제품 출시
신제품출시로 라인업구축, 다양한마케팅 전개등 주목

국제약품, 당뇨병시장에서 입지를 다진다.

[보건타임즈] 국제약품이 신제품 출시와 다양한 마케팅 전개를 통해 당뇨병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이 내달 12월 1일 로수바스타틴과 메트포르민 성분의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크레비스정’ 고용량 제품을 출시한다.

당뇨병치료제인 메트포르민 500mg / 750mg 에 이상지질혈증제 로수바스타틴 10mg / 5mg을 복합한 것에 이번에 메트포르민 1,000mg 로수바스타틴 5mg/10/mg 을 추가 5/1,000mg, 10/1,000mg을 추가 시판 허가를 받았다.

이번 고용량 출시는 지난 10월 저용량 출시와 함께 고정 용량 복합제를 복용하는 환자에게 확자 상태를 고려해 맞춤형으로 조절 할 수 있도록 하며, 영업 현장에 다양한 기회를 줄 수 있다.

회사는 이와함께 당뇨 환자에게 1차 치료제로 처방 되는 메트포르민 성분의 글라비스 500mg와 1,000mg(출시예정) 뿐만 아니라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약제로 각광 받고 있는 글리타존계열의 국제피오글리타존 (단일제, 복합제), 설포닐우레아계열의 다이메릴 (단일제, 복합제), 탄수화물억제제의 베글리스 등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하며, 당뇨 사업을 적극 확장을 하고 있다.

국제약품은 “당뇨병 환자에서 많이 동반되는 이상지질혈증까지 동시 치료하도록 복합 치료제로의 치료법을 공략하면서, 의료진 대상 전국 심포지엄을 통해 국제약품의 당뇨 환자를 위한 치료 처방 트랜드를 적극 알릴 계획” 이라고 말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당뇨병 환자에서 많이 동반되는 이상지질혈증을 동시 치료하도록 공략하면서 복약 편의성을 높였다”며 “의료진 대상 전국 심포지엄을 통해 이상지질혈증·당뇨병 복합 치료제 처방 트렌드를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제약섹션 목록으로
대웅제약, '이지엔6' 대중...
C&C신약연구소, 싱가포르 ...
휴온스, 정소담 원장과 ‘...
한독약품, 성인용 A형 간염...
동국제약, 판시딜과 함께하...
다음기사 : 대원제약, GC녹십자와 ‘신바로‘ 공동 판매 계약 1년만에 매출 반등 성공 (2019-12-02 11:30:30)
이전기사 : 동국제약 ‘마데카솔’,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수상 (2019-11-29 14:48:06)
최근 발생한 ...
최근 발생한 적 ...
'독감 예방접종' ...
식약처, 전문성 갖춘 '의사·...
휴온스그룹, 내년도 '29기 신...
보령제약, 올 하반기 '신입사...
식약처, 전문성 갖춘 '경력직 ...
한미약품그룹, 30일부터 하반...
자료) 본인부담상한제 환급현황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