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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29일 17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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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활동' 본격 가동
25일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 '본회의' 개최

2020년 101번째 노벨평화상 후보에 '마리안느와 마가렛 추천서 작성' 상태

[보건타임즈] 소록도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2020년 노벨평화상 추천을 추진하는 한국간호계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위원장 김황식 전 국무총리)는 지난 25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김황식 추천위원장(전 국무총리), 박지원 국회의원, 황주홍 국회의원, 송귀근 고흥군수, 사단법인 마리안느와 마가렛 이사장 김연준 신부, 이기수 전 고려대 총장, 삼성경제연구소 손병두 상근고문, 장금상선 정태순 회장,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경과를 보고와 함께 평화상 후보 추천서 작성, 향후 추진 일정 등을 논의하는 제3차 본회의(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주요 추진 경과로는 ▲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서명 운동의 100만 명 달성 ▲ 세계간호사 대표자회의와 총회 ICN 홍보 ▲ 영국 널싱 나우(Nursing Now) 캠페인 지지 ▲ 세계보건기구(WHO) 테드로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의 적극적인 지지 표명 등이 보고됐다.

또 지난 10월 30일 개최한 ‘2019 간호정책선포식’에 참석한 5만여 명의 추천 활동 지지와 10월 31일 진행된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위원회 내·외신 기자회견’도 공개됐다. 
마리안느 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는 나이팅게일 탄생 200주년이 되는 해인 2020년의 101번째 노벨평화상 후보로 마리안느와 마가렛을 공식 추천하기 위한 추천서 작성을 완료한 상태다.

대한간호협회는 앞으로 소록도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2020년 노벨평화상 추천을 위해 국내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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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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