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오메틸큐티렛연질캡슐' 발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12월13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19-12-12 18:40:34
뉴스홈 > 새상품 > 의약품
2019년11월29일 14시3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오메틸큐티렛연질캡슐' 발매
국내 최초 '심리스' 연질캡슐 기술로 '소형 목 넘김 불편 해소’

크기 줄여 기존 제품 대비 '고용량 처방' 가능
우수한 '한국산 원료'에 국내 기술로 제조

[보건타임즈]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고트리글리세라이드혈증 치료제 '오메틸큐티렛연질캡슐(사진(上) 기존 오메가-3 제품(오른쪽)과 비교,(下) 포장)' 시판에 들어갔다.

이 치료제는 올해 4월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획득했으며 최근 판매를 시작했다.

오메틸큐티렛연질캡슐은 국내 최초로 심리스(Seamless) 연질캡슐 방식으로 제조됐다.
구(球)형의 직경 4㎜로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여 목 넘김 불편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2g의 오메가-3가 80개의 연질캡슐에 담겨 알루미늄호일 파우치에 포장돼 있다.

기존 오메가-3 제품들은 대부분 1g 제제에 연질캡슐 하나의 장축이 약 24㎜ 정도로, 크기가 커 연하곤란(삼킴 장애)의 문제가 있어 왔다.
이를 개선한 ‘오메틸큐티렛연질캡슐’은 2g 제형인 데다 소형 연질캡슐로 제작돼 연하곤란의 문제점을 해소했다.
이처럼 복용 편의성이 증대된 결과 기존 제품 대비 고용량 처방이 가능하게 됐다.

이와 함께 기존 품목들은 대부분 해외 원료를 사용하지만,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오메틸큐티렛연질캡슐은 국산 원료를 국내 기술로 생산과 포장한다.
이러한 우수성으로 현재 일본, 대만, 중국 등과 수출 계약도 추진 중이다.

강덕영 대표는 "연간 약 600억 원에 달하는 오메가-3의 국내 시장에서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약품섹션 목록으로
GC녹십자, 방부제 없는 일...
대웅제약, 새 인플루엔자 ...
현대약품, 한방기침약 '한...
일동제약, 엘카르니틴 활력...
JW생과, 뇌전증 치료제 '레...
다음기사 : 유한양행, 종합감기약 '래피콜 데이' 출시 (2019-12-05 17:34:16)
이전기사 : SK케미칼, 파킨슨병 치료 신약 '온젠티스캡슐' 국내 시판 (2019-11-28 16:30:59)
최근 발생한 ...
최근 발생한 적 ...
'독감 예방접종' ...
식약처, 전문성 갖춘 '의사·...
휴온스그룹, 내년도 '29기 신...
보령제약, 올 하반기 '신입사...
식약처, 전문성 갖춘 '경력직 ...
한미약품그룹, 30일부터 하반...
논문) Comparing Laparoscopic and Open...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