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소화기연관학회 공동 '제3차 국제학술대회' 28일부터 3일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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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연관학회 공동 '제3차 국제학술대회' 28일부터 3일간 개막
소화기학 발전 한눈에 확인‥20개국 '초청 연자 274편 강의, 800여 편 구연·발표'

주제 'A New Frontier for Convergence in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
김동기 조직위원장 "명실공히 미 DDW처럼 아시아 대표학회로 입지 굳힐 것"

 
[보건타임즈] 제3차 소화기연관학회 국제학술대회(The 3rd Korea Digestive Disease Week, KDDW 2019, 조직위원장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동기 교수(사진 왼쪽)가 28일부터 30일까지 3이;ㄹ간에 걸쳐 그랜드힐튼서울(홍은동 소재)에서 개최됐다.

이 국제학술대회는 ‘A New Frontier for Convergence in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 주제로 대한소화기학회, 대한간학회,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대한췌장담도학회,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대한장연구학회, 대한소화기암학회 7개 학회와 5개 연관학회(대한위암학회, 대한간담췌외과학회, 대한대장항문학회,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5개 연관학회가 조직위원회를 구성, 이를 통해 내실 있는 다양한 교육과 학술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첫날 조직위원회는 기자간담회(아래 사진)에서 이 국제학술대회엔 소화기학의 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학술프로그램과 세계 각국 전문가의 풍성하면서 유익한 초청 강연이 마련돼 있다며 개막을 알렸다.

이종윤 학술위원장은 "20개국에서 초청된 연자로부터 274편의 강의가 예정돼 있으며 800여편의 구연·발표가 있을 예정"이라면서 "이중 우수 초록 발표자에겐 어워드를 수여할 예정"이라며 "외국 참가자가 2년 전 2017년 150명에서 올해 300명으로 늘어난 것은 한국의 소화기학 분야가 질적 양적으로 성장했음을 나타낸 반증이며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첫날 각 회원학회의 회장과 이사장의 Presidential Lecture를 비롯해 대회기간 중에 치러진 회원학회와 연관학회가 연합해 구성한 Combined 세션 등이 철저하게 준비돼 있다.

또, 소화기 전반에 걸친 다양한 내용의 심포지엄과 전임의들을 위한 PG Course와 대한소화기학회와 대한췌장담도학회가 주관한 복부초음파 지도인증의 핸즈온 섹션과 ERCP 핸즈온 세션이 마련돼 있다.

이용찬 사무총장은 48개국에서 1800명이 사전등록, 현장등록까지 합해 2000명의 의료진과 산업계가 참여해 소화기학의 학문적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국가에서 참여하는 것은 국내에서 태동한 KDDW가 내실있는 국제학술대회로 자리매김했다는 의미라고 평가했다.

이동기 조직위원장은 KDDW는 아시아 각국에서 개최되는 소화기연관학술대회와 정기 교류를 통해 아시아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국제학회로 자리를 잡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성장, 명실공히 미국의  DDW(Digestive Disease Week)와 같은 아시아의 대표학회로 입지를 굳혀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학회는 2017년 제1차 KDDW를 같은 장소 그랜드힐튼서울호텔에서 성공적으로 치른 바 있다.
지난핸 서울코엑스에서 아시아태평양소화기학술대회와 제2차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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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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