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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25일 14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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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랩셀, 美 연구법인에 'NK세포치료제' 기술 이전
'글로벌 임상'에 첫발‥아티바, 미국 현지서 치료제 개발 추진

[보건타임즈]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세포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에 첫발을 내디뎠다.

GC녹십자랩셀(대표 박대우)는 글로벌 임상을 위해 GC녹십자의 미국 세포치료제 연구법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이하 아티바)에 자연살해(NK, Natural Killer)세포치료제 기술을 이전했다.

NK세포는 우리 몸에서 암세포나 비정상 세포를 파괴, 암을 막아주는 선천 면역세포다.

25일 GC녹십자랩셀에 따르면 이를 통해 아티바는 미국 현지에서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제대혈 유래 NK세포는 성인의 혈액에서 분리된 NK세포 대비 공여자 간의 나타날 수 있는 차이가 적어 효율적이면서 안정적인 배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GC녹십자랩셀은 최근 '형질전환된 T세포를 이용한 제대혈 유래 자연살해세포의 배양방법'에 대한 국제 특허를 출원하는 등 이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이미 제대혈 유래 NK세포를 대량생산할 수 있는 확장∙배양 기술을 보유한 만큼 치료제 개발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

GC녹십자랩셀 황유경 연구소장은 "제대혈 유래 NK세포치료제를 비롯해 CAR-NK세포치료제 등 차세대 세포치료제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미래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티바는 지난 3월 미국 샌디에이고에 설립된 세포치료제 개발을 담당하는 연구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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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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