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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22일 13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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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일반의약품-보완제품 연계판매' 캠페인
이달 초 팜엑스포서 전개‥'약국경영 활성화' 위한 다빈도 적용 사례에 약사 선호도 조사

[보건타임즈] 동국제약이 이달 초 서울시 강남구 소재 코엑스(COEX)에서 열린 팜엑스포 행사에서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일반의약품 보완제품 연계판매' 캠페인을 펼쳐 현장을 찾은 약사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공감을 얻었다.

이 갬페인은 일반 약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에게 질환의 효과적인 개선과 관리를 위해 상호보완이 될 수 있는 보완제품을 약사가 상담을 통해 제안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약국의 신뢰도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게 동국제약의 설명이다.

시장조사기관 IMS의 '약국 방문 OTC 구매고객 행태 조사결과'에 따르면 약국에서 일반의약품을 구입하기 위해 평균 지불하는 금액은 약 10,000원, 품목 수는 1개 내외, 환자 10명 중 9명이 처방의약품만 조제해갔다.

하지만 나은 질환 개선과 관리를 위해선 보완제품을 병용하는 것이 효과적이이다.
이를 위해선 약국에서 간단한 상담을 통해 보완제품을 사용할 것을 권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일반의약품-보완제품 연계판매 캠페인은 일반의약품 구입자의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이에 비례 약국 재방문율과 재구매율이 상승, 약국의 경영이 활성화되는 것은 물론 다가오는 셀프메디케이션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면서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선 약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에 저희 동국제약도 '일반의약품-보완제품 연계판매'에 대한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동시에 약국에서 활용하실 수 있는 제품들과 손쉽게 적용할 다양한 툴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동국제약 부스에선 '다빈도 적용 가능한 보완제품 연계판매 사례'에 대한 약사들의 선호도를 분석하는 설문조사가 실시됐다.

총 1,300여 명의 약사가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구내염 연고와 기능성 비타민제'의 사례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상처 치료제 연고와 분말', '탈모 경구제와 액제'의 사례가 뒤를 이었다.
이밖에 연계판매 사례에 대한 선호도가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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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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