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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2일 11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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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S Busan 2019 '팡파르'
11월 1일부터 3일까지 BEXCO 제2전시장서 개최

부산을 중심으로 영남을 아우르는 지역특화 의료산업전시회

[보건타임즈] 지역경제 활성화와 의료시혜 확대를 위해 2019 부산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19)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의사회, 부산광역시병원회, 부산테크노파크, 의학신문사 등 관련 기관과 단체의 후원으로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1층 전관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유재중 의원,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김병근 사장,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박희옥 청장,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박구선 이사장, 한국이앤엑스 김충한 회장, 김해산업진흥의생명융합재단 윤정원 원장, 부산대학교병원 이정주 병원장, 양산 부산대학교병원 김대성 병원장,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이연재 병원장,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의학원장, 대한재활의학회 부울경지회 김현동 회장, 인당의료재단 해운대부민병원 정흥태 이사장 등 관계인사가 참석했다.

부산을 중심으로 영남 의료인들의 축제의 장이 될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방사선사협회 부산광역시회, 부산광역시 물리치료사회에서 보수교육을 동시에 개최해 영남지역의 병원관계자가 대거 참석하며, 부산지역 주요병원인 부민병원, 척시원병원, 김해바른병원이 참가하여 미래 병원 의료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부산대치과병원과 세계로치과병원에서는 전시장 내에 치과검진센터를 운영하여 무료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내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와 관련 지자체의 다양한 지원, 다채로운 컨퍼런스로 더욱 풍성한 전시회로 국내의료산업 성장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의료관련인들의 참관 편의를 위해 부산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과 벡스코간의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의료관계인의 방문을 위해 토/일요일에도 전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실무 주최측인 한국이앤엑스 KIMES Busan 2019 사무국(전화: (02)551-0102)이나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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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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