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JVM 3분기 매출 '278억 원', 전년비 10.6%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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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31일 13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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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M 3분기 매출 '278억 원', 전년비 10.6% 성장
누적 매출 전년 대비 8.2% 증가한 788억‥R&D, 매출액의 5.8% '16억 1400여만 원'

[보건타임즈] 한미약품 자회사 제이브이엠이 매출 278억 원과 영업이익 30억 원, 순이익 30억 원을 달성했다.
R&D는 매출액의 5.8%에 속하는 16억 1400여만 원이다.

이로써 제이브이엠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 788억 원과 영업이익 80억 원을 달성했다.
누적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8.2% 증가한 수치다.
제이브이엠은 한미약품그룹 소속의 의약품 자동조제와 자동화 분야 전문기업이다.

제이브이엠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연결 회계를 기준으로 이같이 집계됐다며 30일 잠정 공시했다.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0.6% 증가했으나 인티팜 등 원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제품들의 성장이 강세를 보이면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8.4% 역성장했다.
이에 제이브이엠은 주요 품목들의 원가 절감과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제이브이엠은 국내 내수시장 확대와 해외 신시장 개척의 성과에 힘입어 국내 매출 부문에서 12.7%, 수출 부문에선 8.0% 성장을 이뤄냈다.

한미약품그룹은 2016년 제이브이엠 인수합병 이후 해외사업 개척을 위한 조직 개편 작업을 거친 후, 제이브이엠이 2017년부터 생산과 R&D, 한미약품은 해외 영업 등 사업 부문을 책임지고 있다.

제이브이엠은 "그룹사와 합병 이후 제이브이엠은 첨단기술과 특허를 보유한 기술중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국내외 영업을 책임지는 한미와 시너지가 본격화하면서 국내에서는 신규 매출처가 지속적으로 창출되는 것은 물론 해외에선 북미 등 신시장에서의 판매가 늘고 있다"고 공개했다.

실제로 제이브이엠은 국내외에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소모품(파우치, 재조제용 약봉투)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파우치롤 생산 공장을 2배 이상 증설하고 있다.
제이브이엠은 향후 5년 내 파우치 연 매출이 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제이브이엠 관계자는 "의약품 자동조제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혁신성을 지속적으로 키우기 위해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R&D 강화와 진취적 시장 개척 전략을 토대로 기업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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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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