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분당서울대병원, '의료기기 국산화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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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8일 17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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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의료기기 국산화 심포지엄' 개최
보건복지부·과기정통부·산업부‧병원‧기업 '국산 의료기기 활성화 방안' 논의

23일,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1층 대강당서 개최
'국산 의료기기 개발·도입현황' 공유
관계부처 합동 '국산 의료기기 활성화' 제언

[보건타임즈] 분당서울대병원(원장 백롱민)이 23일 오후 2시부터 원내 헬스케어혁신파크 1층 대강당에서 '의료기기 국산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사진 좌측부터 분당서울대병원 이학종 의료기기센터장, 분당서울대병원 유재민 산업화지원파트장, ㈜엘메카 강정길 대표, 분당서울대병원 오창완 연구부원장, 보건복지부 노홍인 보건의료정책실장, 분당서울대병원 백롱민 원장, 보건복지부 모두순 의료기기 팀장,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박희병 전무,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남기환 팀장)

이 심포지엄은 소비자 격인 병원과 공급자 입장인 의료기기 기업 연구자들을 비롯해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제 국산 의료기기 개발과 도입사례를 공유하며 병원 기반의 의료기기 국산화 활성 방안을 논의, 관심을 끌었다.

이 행사는 분당서울대병원과 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의료기기산업협회, 스마트의료기기 산업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 병원중심 의료기기 국산화 사례 공유((주)엘메카 강정길 대표이사) ▲ 실제 사례로 보는 병원의 국산 의료기기 도입 노력(분당서울대병원 유재민 산업화지원파트장) ▲ 국산 의료기기 도입현황과 활성화 방안(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남기환 지원팀장) ▲ 의료기기 국산화를 위한 병원의 역할과 경험 공유(분당서울대병원 이학종 의료기기연구개발센터장)를 주제로 발표하는 순으로 치러졌다.

'의료기기 국산화를 위한 앞으로의 과제'라는 주제로 열린 패널 토의에선 각 분야 전문가와 참석자들 간의 각 기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하는 심도 깊은 논의가 펼쳐졌다.

분당서울대병원 백롱민 원장은 "심포지엄이 여러 경험을 공유, 다양한 협업모델과 제도적 지원방안을 논의하며 의료기기 국산화를 앞당길 수 있는 유의미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국산 의료기기의 공급과 수요를 장려하기 위해 병원 현장에서 겪게 되는 현실적 경험들을 공유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국내 의료시스템과 인력을 발전시키도록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노홍인 보건의료정책실장은 "바이오헬스는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유망산업으로, 최근 범정부 차원에서 '바이오 헬스 혁신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며, "이 가운데 의료기기 분야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분야인 만큼 국산화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 특히 상급종합병원과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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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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