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내년 조산아·저체중아 자기부담진료비 '총액의 15%→ 5%' 경감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2월17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0-02-17 18:19:00
뉴스홈 > 종합 > 정책
2019년10월15일 19시4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내년 조산아·저체중아 자기부담진료비 '총액의 15%→ 5%' 경감
보건복지부, '만 3세 → 만 5세' 확대‥외래 진료 또는 CT, MRI 등 촬영 시 적용

1종 의료급여수급자 조산아와 저체중아 '입원과 외래 진료' 전액 무료
15일 '의료급여법 시행령 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

[보건타임즈] 내년 1월1일부터 2종 의료급여수급자 중 조산아와 저체중아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외래 진료 시 본인 부담을 총진료비의 5%로 경감해준다.(자료, 의료급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아래 그래픽 참조)
이 혜택을 만 3세에서 5세까지로 확대한다.

이로써 2020년 1월 1일부터 만 3세에서 5세 미만의 조산아와 저체중아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본인 부담비용을 현재 총 진료비의 15%에서 5%만 내면 외래 진료 또는 특수장비 촬영(CT, MRI 등)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조산아는 출산 전까지 태아가 자궁 내 있는 재태기간이 37주 미만의 신생아를 말한다.
저체중아는 출생 시 몸무게 2.5kg 이하 신생아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의료급여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15일 제44회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현재 1종 의료급여수급자 조산아와 저체중아는 입원과 외래 진료 시 전액 무료다.
2종은 입원 진료만 전액 무료다.

복지부는 2020년까지 시행되는 '제3차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계획'에 따라 아동 의료비 부담을 그간 지속적으로 완화해왔다면서 지난 1월엔 2종 의료급여수급자 중 1세 미만 아동의 외래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의원급 의료기관 이용 시 1,000원에서 무료,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이용 시 총 진료비의 15%에서 5%로 각각 낮춘 바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리펀드 실 사업 진행 여부 ...
일본뇌염 주의보 20일 발령...
식약처, 환자안전 기반 '임...
정부, 1단계 R&D ‘5천억‘...
10월부터 간호사 '야간 8시...
다음기사 : 정신건강병원 등 증진시설장, 의무 위반 시 '행정처분' (2019-10-16 11:13:34)
이전기사 : '영양사․위생사·보건교육사' 보건의료인력으로 지정 (2019-10-15 19:11:21)
다가온 설 명...
다가온 설 명절 ...
약계 신년교례회,...
식약처, 임상 의사 총 8명 공...
식약처, 전문성 갖춘 '의사·...
휴온스그룹, 내년도 '29기 신...
보령제약, 올 하반기 '신입사...
식약처, 전문성 갖춘 '경력직 ...
자료) 코로나19 16일 오후 4시 현재 국내 발생 현황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