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9월19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0-09-18 18:41:06
뉴스홈 > people+ > 이모저모
2019년09월11일 11시2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조혈모세포 기증 및 이식 활성화 기여 인정'

사진) 왼쪽부터 예산군 보건소 박찬영, 한국프로축구연맹 조연상, 천주교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임수현,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양화 사무총장이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 고운영 센터장(가운데)

[보건타임즈]  사단법인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회장 민우성)는 9월 10일에 열린 ‘2019 제2회 생명나눔 주간 기념식’에서 국내외 비혈연간 조혈모세포 기증 및 이식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는 2003년부터 조혈모세포(골수)기증희망자 등록기관으로 지정되어 15년 동안 약 5만 여명의 기증희망자를 등록함으로써 비혈연간 조혈모세포 이식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 조혈모세포(골수)기증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SNS 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 뿐만 아니라 03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실 기증자분들과 함께 인식개선 거리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는 1996년 7월 최초 비혈연간 조혈모세포 기증을 미국 환자(재미동포 성덕 바우만)에게 시행하여 한·미 양국 간 외교관계의 개선에 기여했으며, 1996년부터 2018년 12월까지 5283례(명)의 비혈연간 조혈모세포 이식조정을 통해 백혈병 및 혈액암 환자들에게 새 생명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 안전한 조혈모세포 기증과 이식조정을 체계화하기 위해 의료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7개의 자문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식조정활동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비혈연간 조혈모세포 이식현황과 이식 후 결과에 대한 자료수집 및 분석, 기증자보호를 위한 기증 후 건강상태변화에 대해 분석하여 발표하는 등 학술활동(국내 심포지엄2회, 국제 심포지엄 2회 개최)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에 연구결과를 발표해 학술상을 3회 수상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9월 둘째 주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생명나눔 인식 제고 및 기증활성화를 위해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센터장 고운영)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또한 올해는 ‘2019 한가위 생명나눔 축제-생명을 심다, 희망을 품다’를 주제로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각 지자체 및 민간단체와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이모저모섹션 목록으로
한국와이어스, 소아 폐렴구...
착한면역 'NK세포-대사질환...
알보젠, ‘비만치료제 명가...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동반 ...
한국릴리, 업계 최초 동영...
다음기사 : 건협 서울서부지부, 2019 추석 맞이 사회공헌 후원금 전달 (2019-09-11 14:25:31)
이전기사 : 건협 서울서부지부, 2019 추석 맞이 사회공헌 후원금 전달 (2019-09-10 14:49:27)
[컬럼] 대한민...
[컬럼] 대한민국 ...
건보 일산병원, '...
건강보험공단, 올 하반기 '신...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규 간...
식약처, 의약품‧바이오&...
식약처, '식‧의약 안전...
건보공단, 신임 '기획·장기요...
자료) 비대면 분야 창업기업 육성사업 내용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