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한양대류마티스병원 ‘강직성 척추염'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 개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2월26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0-02-26 10:08:41
뉴스홈 > people+ > 공개강좌 > 심포지엄
2019년09월10일 13시3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한양대류마티스병원 ‘강직성 척추염'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 개최

[보건타임즈]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유대현)은 지난 9월 5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국제회의실에서 ‘강직성 척추염’을 주제로 제9회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유대현 원장은 “국내 최초로 류마티스질환 진료를 시작한 본원은 현재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기관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국제적 위상에 걸맞게 난치성 류마티스질환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등 차세대 치료법 연구와 국내 류마티스학 발전을 주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류마티즘 분야에 세계적으로 저명한 연좌들을 초청해 ‘강직성 척추염’을 주제로 한 강연이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유대현 교수와 데바시시 단다 교수(인디아, 크리스챤의대)가 좌장을 맡고, 라이 샨 탐 교수(홍콩, 중문의대)가 ‘척추 관절염의 뼈 손상에 대한 새로운 평가 도구(Novel Assessment Tool for Bony Damage in Spondyloarthritis)’, 최찬범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한국의 강직성 척추염(Ankylosing Spondylitis in Korea)’, 제임스 C. 웨이 교수(대만, 중산의대)가 ‘강직성 척추염 치료(Treatment Advances in Ankylosing Spondylitis)’를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차훈석 교수(성균관의대)와 김태환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좌장을 맡고, 김태종 교수(전남의대)가 ‘척추 관절염에 대한 현재 기본 연구(Current Basic Researches on Spondyloarthritis)’, 정연준 교수(가톨릭의대)가 ‘강직성 척추염의 유전자 변이체 탐색 : 임상 접목 가능성(Exploring the Genetic Variants in Ankylosing Spondylitis : Possibility to Clinical Translation)’, 김용길 교수(울산의대)가 ‘강직성 척추염에서 바이오마커 발견(Biomarker Discovery in Ankylosing Spondylitis)’을 주제로 강의하고, 김태환 교수의 총정리로 국제 심포지엄은 성황리에 마쳤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심포지엄섹션 목록으로
한국MSD, '자누비아 국내 ...
‘백신트랙’ 주관, 개발도...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
보령제약-CPMDA 심포지엄 ...
아시아-오세아니아 비교내...
다음기사 : 부광약품, “부광 레이트 섬머 심포지엄” 성료 (2019-09-17 17:20:14)
이전기사 : 명지병원, ‘제4회 명지국제간(肝)심포지엄’ 개최 (2019-09-09 18:25:27)
다가온 설 명...
다가온 설 명절 ...
약계 신년교례회,...
식약처, 임상 의사 총 8명 공...
식약처, 전문성 갖춘 '의사·...
휴온스그룹, 내년도 '29기 신...
보령제약, 올 하반기 '신입사...
식약처, 전문성 갖춘 '경력직 ...
자료) 코로나 19 국내 발생 현황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