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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06일 09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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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 최첨단 암 치료 선형가속기 '트루빔-에스티엑스' 가동
'신속·정확한 치료-치료 시간 단축' 통증 최소화 통해 환자 편의성 증진

[보건타임즈] 이대서울병원(원장 편욱범) 방사선종양학과가 최첨단 암 치료 선형가속기 ‘트루빔-에스티엑스(Truebeam STx/사진)’를 도입,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트루빔-에스티엑스는 폐암, 간암을 비롯한 뇌전이암, 척추전이암 등에 비침습적인 체부정위방사선치료(방사선 수술)를 할 수 있는 최첨단 방사선 암 치료 선형가속기다.
이 의료장비는 세밀한 2.5㎜ 다엽 콜리메이터(multi-leaf collimator)를 사용하며, 다양한 보조영상 장비, 환자 자세를 정확히 맞춰 줄 수 있는 테이블 등이 장착돼 정확하게 종양 조직에만 방사선을 조사,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최신의 방사선 치료기다.

이번에 이대서울병원이 새로 개설한 트루빔-에스티엑스 선형가속기는 하이퍼아크 솔루션이 탑재돼, 단일 혹은 다발성 뇌 전이암의 방사선 수술에서 탁월한 치료 효과를 나타낸다.
또 기존 치료기에서 환자에게 고통과 불편을 줬던 ‘고정핀’ 삽입 방식이 아닌 특수 고정 기구 사용으로 환자의 통증을 크게 줄여 준다.

김경수 방사선종양학과장은 "이번에 도입한 선형가속기를 통해 좀 더 정교한 방사선 치료가 가능해진 데다 치료 시간까지 단축, 환자의 편의성을 증진시켰다"면서 "최적의 방사선 치료로 암 환자들의 생존율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서울병원은 스마트수술실 시스템과 최신 수술용 로봇 다빈치 Xi 도입에 이어 트루빔-에스티엑스의 본격 가동으로 첨단 장비를 활용한 중증질환 치료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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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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