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심평원, 6월 진료심사평가위 '심의사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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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14일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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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02일 12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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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6월 진료심사평가위 '심의사례' 공개
'면역관용요법 요양급여대상 인정여부' 등 5항목 10건

[보건타임즈] 혈우병환자에게 혈액응고 인자를 일정기간 주입, 항체를 제거하는 ‘면역관용요법(Immune Tolerance Induc tion)이 요양급여대상으로 사전 승인됐다.(자료)

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2019년 6월 진료심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이 같은 내용의 5항목의 심의사례 결과를 31일(수) 홈피를 통해 공개했다.

심의사례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E사례(남/4세)다.
E사례(남/4세)는 억제인자를 가진 A형 혈우병 환자로 2015년 10월 이뮤네이트주 100IU/㎏를 시작으로 면역관용요법을 41개월 시행했으며 올해 2월 용량감량(이뮤네이트주 60IU/㎏→ 30IU/㎏) 후 3월 면역관용요법 끝냄을 보고한 경우다.

이에 진료심사평가위는 최종 항체가 음성인데다 제8인자 회복률이 1.91%//kg로 출혈력이 없는 상태가 확인돼 치료 종료를 승인했다.
또 면역관용요법 지속치료 사례 9건은 면역관용요법의 요양급여에 관한 기준(심사평가원 공고 제 2012-96호, 2012. 5. 31.시행)에 의거 요양급여대상으로 승인했다.

면역관용요법의 요양급여 기준은 1명 1회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면역관용요법 대상은 Hemophilia A sith high responder 즉, historical titer가 10BU/ml를 초과했다가 최근 1개월 내 10BU/ml 미만으로 됐다는 지, antibody detection 후 1년경과 5년 이내로 시행 시 가장 효과가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환자, 뇌출혈의 병력이 있는 환자, 평균이상의 잦은 출혈이 있는 환자다.

이번에 공개한 심의한 세부 내용은 심사평가원 홈피요양기관업무포털에서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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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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