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최대집 회장 ‘단식’ 도중 쓰러져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11월14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9-11-13 16:15:12
뉴스홈 > 기관/단체 > 의사협회
2019년07월10일 06시1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최대집 회장 ‘단식’ 도중 쓰러져
의협, 최 회장 단식 투쟁 뜻 이어 모든 방법 동원해 대응해 나가기로

[보건타임즈]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국민을 위한 최선의 진료가 가능한 의료환경’을 위한 단식투쟁 8일째인 9일 저녁 7시 ‘전문학회 의료계협의체’ 회의 도중 이촌동 회관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앰블란스로 중앙대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최 회장은 단식 6일째부터 단백뇨가 보이더니 단식 7일째 혈뇨까지 나타났으며, 어지러움의 빈도가 증가되고, 의식 저하까지 더해진 상황에서 급기야 단식 8일째 쓰러지고 말았다.

최 회장은 이촌동 의협회관 앞마당에 설치된 천막에서 40도가 넘는 폭염을 이기며, 지지와 응원을 보내준 의료계 전 직역 회원들과 여야를 막론하고 찾아준 국회의원들을 맞아 대한민국 의료 정상화에 대한 의지와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호소를 하기도 했다.

의협은 단식 8일째는 보건복지부 김강립 차관도 방문했으나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만 보였다고 전했다.

대한의사협회 집행부는 "13만 회원과 함께 왜곡된 지금의 의료현실을 바꾸어, 국민에게 최선의 진료가 가능한 의료 환경을 위한 회장의 단식 투쟁에 대한 뜻을 이어받아,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사협회섹션 목록으로
의협-복지부, 의정 간담회 ...
시도 의사회 정총 일정 확...
의·정‘대화’10년 만에‘...
의료계, 전남지역 의대신설...
의협, 원격의료 입법저지에...
다음기사 : 의협-복지부, 의정 간담회 개최 (2019-09-11 15:08:50)
이전기사 : 의협, 정부의 적정수가 보장은 ‘말 뿐’ (2019-06-03 10:44:09)
'독감 예방접...
'독감 예방접종' ...
스트레스, 운동 ...
휴온스그룹, 내년도 '29기 신...
보령제약, 올 하반기 '신입사...
식약처, 전문성 갖춘 '경력직 ...
한미약품그룹, 30일부터 하반...
대웅제약 '글로벌 헬스케어산...
자료) 지역의료 강화 대책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