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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09일 17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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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의약품·의료기기 산업 동향' 살핀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4차 한·일 민관 공동 심포지엄' 개최

16일 서울 코엑스 '양국 제도 변화와 산업 트렌드' 다룬다

[보건타임즈] 한국과 일본의 의약품·의료기기 산업 동향을 조명하며 상호 발전 방향을 모색할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이달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일본제약협회와 양국 규제기관 한국 식약처, 일본 후생노동성,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 양국 의료기기협회와 공동으로 ‘제4차 한·일 의약품·의료기기 민관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9일 협회에 따르면 그간 양국 정부와 각 협회는 기업, 학계, 기관 등 관계자를 상대로 산업의 동반 성장과 정보 교류를 위해 해마다 민관 공동 심포지엄, 일본제약협회와는 약 15년 동안 양국 제약산업의 공동 세미나를 열어왔다.

올해 행사는 ▲ 양국 의약품 규제의 최신 동향 ▲ 임상시험 시스템 개선 ▲ 재생 의료분야 개발 트렌드 ▲ 약가 시스템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당일 오전 9시 10분부터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접수와 등록을 시작하며, 개회사와 양국 의약품·의료기기의 최신 규제 동향에 대한 기조연설을 한 후 분야별 발표에 들어간다.

오후 1시부터 402호에서 속행하는 의약품 분야 섹션에선 ▲ 한국의 임상시험 제도 개선 ▲ 일본의 임상시험 제도 개선 ▲ 한국 임상시험의 현재와 미래 ▲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다지역 임상시험(E17 MRCT)에서 나아간 추가 고려사항 등 임상시험 시스템 전반과 핵심 동향을 소개한다.

이후 진행하는 제약산업 분야 발표를 통해 양국의 재생 의료분야 촉진 현황과 약가시스템 변화를 조명할 예정이다.

또 의료기기 분야 섹션에서는 오후 1시부터 403호에서 나눠 혁신과 체외진단 의료기기의 규제 동향, 의료기기의 본질적 동등성 규제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 참가하려면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피에서 알림&신청, 세미나·교육 항목을 통해 신청 절차를 밟으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오는 11일 참가신청을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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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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