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유전체기업협의회 회장에 테라젠이텍스 황태순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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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18일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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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7일 11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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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기업협의회 회장에 테라젠이텍스 황태순 대표 선임
'Genome’s Vision, Korea’s Future' 슬로건 제시

[보건타임즈] 유전체기업협의회는 6월 24일(월) 2019년도 제1차 총회를 개최, 제3기 임원진을 선출했다.

제3기 회장에는 테라젠이텍스 황태순 대표(사진)가 선임됐다. 임기는 올해 7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2년이다.  

이번 회원사 확충으로 인해 유전체기업협의회는 기존 운영위원 5개사 (마크로젠, 테라젠이텍스, 디엔에이링크, 이원다이애그노믹스, 랩지노믹스) 외 신규 2개사(어큐진, 엔젠바이오)가 추가로 운영위원사로 선출됐다.

유전체기업협의회는 지난 2015년 7월 출범했다. 현재 국내 유전체 관련 기업 22개사가 회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협의회는 생명윤리법 개정, DTC 항목 확대 규제 개선 등에 국민 건강 및 산업계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정부에 적극적으로 개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했다.

새롭게 선임된 황태순 회장은 유전자검사 시장의 확대는 피할 수 없는 세계적 흐름이며, 산업발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관련된 규제 완화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 유전체 산업의 규모를 키우기 위해 회원사간 긴밀한 협력 시스템 구축하고, 신규 회원사 발굴을 통해 외연을 확장하는 등 협의회 발전을 위한 목표를 제시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제2기 회장으로서 헌신적인 노력으로 협의회 발전에 이바지한 마크로젠 양갑석 대표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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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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