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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14일 18시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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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KERI와 '형광복강경시스템 6개국 실시권' 계약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권역 확보‥광역학 치료 '국내외 독보적 입지' 구축

광역학 진단·치료 의료기기 시스템 '작년 10대 우수 연구성과'에 선정

[보건타임즈]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최규하)과 광역학 진단·치료 의료기기 시스템 특허를 캐나다, 중국, 유럽, 일본, 러시아, 미국 등 6개국에서 행사할 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

이 기술은 ▲ 복강경용 고출력 LED 의료광원기술과 형광 검출 기술(암 진단) ▲ 광역학 치료용 반도체 레이저 기술(암 치료)을 기반으로 하는 형광복강경시스템’이다.

즉 복강경을 기반으로 췌장암의 광역학 치료를 할 수 있는 차세대 진단-치료 융·복합 의료기술에 대한 것이다.
광에 반응하는 2세대 광민감제 '포토론'과 고출력 LED 광원, 반도체 레이저를 이용해 빛으로 암을 정확하게 진단, 표적 치료할 수 있는 차세대 암 치료하는 기능을 갖췄다.

이 시스템은 지난 4월 정부가 과학·기술·경제·사회적 가치, 인프라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평가하는 '2018년 출연(연) 10대 우수 연구성과'로 선정됐으며 '췌장담도암 표적치료용 형광복강경과 광역학 치료시스템'의 핵심기술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는 게 동성제약의 설명이다.

동성제약은 지난해 한국전기연구원과 이 기술의 국내 실시권과 기술사업화를 지원키로 체결한 바 있다.
동성제약은 현재 식약처로부터 형광복강경시스템을 의료기기로 인증과 상용화를 위한 기술지원을 받는 등 의료기기사업분야에 내실 있는 사업화 기반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

더욱이 동성제약은 이번에 해외 6개국의 해외 실시권을 확보함으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광역학 진단과 치료'의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게 됐다.

동성제약은 국내최고의 대학병원과 형광복강경 시스템과 포토론을 이용, 췌장암과 복강 내 다른 고형암으로 임상 범위를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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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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