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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14일 12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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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엠에스, '콜레스테롤 측정시스템 978만 달러' 수출
중국 호론社와 4년 계약‥'현장진단(POCT) 시장 공략' 가속, 점유율 확대

[보건타임즈] GC녹십자엠에스가 중국 의료시장에 978만 달러 규모의 콜레스테롤 측정시스템'그린케어 리피드(사진 좌측)'를 수출한다.[위 사진 안은억 GC녹십자엠에스 대표(왼쪽)와 잭 왕(Jack WANG) 호론 대표(오른쪽)]

GC녹십자엠에스는 진단시약과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그린케어 리피드’는 혈액 샘플 채취 후 2분 30초 내에 총 콜레스테롤(TC)과 고밀도콜레스테롤(HDL), 중성지방(TG) 등 3가지 항목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의료기기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와이파이 등이 지원돼 휴대성이 뛰어날뿐아니라 환자 데이터 저장도 쉬워 사용자 편의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GC녹십자엠에스(대표 안은억)는 지난 12일 중국 호론(Horron)과 콜레스테롤 측정시스템 '그린케어 리피드'의 공급 계약을 이같이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중국에 본사를 둔 호론은 체외진단장비와 진단시약 등을 생산하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중국 전역에 걸친 영업망을 통해 연평균 5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4년간 총 978만 달러(약 115억원)규모의 그린케어 리피드를 공급하는 조건이다.
계약에 따라 GC녹십자엠에스가 반제품 공급과 기술을 제공하며 호론이 현지조립생산(CKD)과 판매를 맡는다.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해 호론과 당화혈색소 측정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 제품 수출을 준비해온 만큼,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 현장진단(POCT, Point of Care Testing) 시장 진출과 점유율 확대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안은억 대표는 "지난해에 이은 이번 수출 계약을 통해 중국 현장진단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나갈 발판을 마련했다"며 "국가별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한 수출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지 시장조사기관 중국산업정보망에 따르면 중국의 현장진단 시장은 지난해 기준 1조 6천억원 규모로 추산되며, 연평균 20% 이상 커져 성장 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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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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