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직업건강협회, 서울지역 근로자 대사증후군 관리 세미나 '성료'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9월19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9-09-18 19:18:27
뉴스홈 > 기관/단체
2019년06월10일 18시4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직업건강협회, 서울지역 근로자 대사증후군 관리 세미나 '성료'

[보건타임즈] 직업건강협회(회장 정혜선)은 지난 6월 3일 서울특별시시민청 태평홀에서 안전보건공단, 서울시,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과 공동주최로 보건관리자, 보건의료학계 및 보건관리전문기관·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지역 사업장 근로자 대사증후군 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근 과로사 및 심뇌혈관질환 등의 업무상질병이 증가하면서 근로자에 대한 건강관리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으나, 일반건강진단에서 콜레스테롤 검사 주기가 완화되는 등 사업장 근로자의 체계적인 보건관리가 어려운 실정이기 때문에, 업무상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사업장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직업건강협회 정혜선 회장과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 우선옥 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질식사망 등 보건관리업무 생각해보기(이동성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지역1부 부장), 건강검진 결과를 활용한 건강 상담기법(안지현 한국의학연구소 강남센터 박사), 사업장의 대사증후군 관리 우수사례(김연지 서울재활병원 보건관리자), 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사업과 서울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소개(박미숙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 팀장)의 순서로 발표가 있었고, 보건소와 연계한 대사증후군 관리 실제라는 주제로 보건소 대사증후군 관리사업담당자와 사업장 보건관리자의 간담회도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보건관리자들은 사업장내 질식사망 등 보건관리 업무를 생각해볼 수 있었으며, 근로자 건강검진 결과를 활용한 건강상담 기법을 이해할 수 있었고,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및 서울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과 보건소와 연계한 대사증후군 관리 실제를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직업건강협회의 정혜선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금번 세미나에서 직업건강협회, 서울시, 안전보건공단이 함께 근로자 건강관리를 추진하는 실질적인 내용을 보건관리자들에게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다시 한 번 서울지역 근로자들의 건강수준 향상과 과로사 및 심뇌혈관질환 등의 업무상질병 예방에 협회가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매우 큰 자긍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또 정 회장은 이와 같은 행사가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관/단체섹션 목록으로
피부상식-동안 피부 만드는...
‘100년 여는 한의학 혁명...
건보공단, 대구에 어린이 ...
이경호 회장, 정부와 기본...
건협 서울서부지부, 국군 ...
다음기사 : 의료기관평가인증원, ‘IEEA 국제인증' 획득 (2019-06-13 00:20:22)
이전기사 : 건협서부지부, 서민 교수와 함께하는 '독서와 기생충 이야기' 강연회 개최 (2019-06-07 15:32:42)
서울의료원, ...
서울의료원, 만성...
김안과병원, 미세...
대웅제약 '글로벌 헬스케어산...
한미약품, 하반기 채용 키워드...
건보공단, 올 하반기 '청년인...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1...
한독, '신입, 경력 직원' 공채
자료) 공공전문진료센터 지정 일정과 평가 기준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