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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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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부민병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월드 베스트 병원’ 선정

[보건타임즈] 인당의료재단 해운대부민병원(이사장 정흥태)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선정한 ‘월드베스트 병원’에 선정됐다.

뉴스위크는 1933년 창간된 워싱턴포스트의 자매지로, 타임지(TIME)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적인 시사 주간지이다. 이번 순위선정은 독일의 글로벌 시장통계조사그룹 ‘스타티스타(Statista)에 의뢰해, 2018년 10월부터 2019년 1월까지 4개월간 진행됐다.

평가항목별 반영비율은 의료 전문가 평가(해당국가 50%, 외국 5% 총 55%), 의료 성과지표(30%), 환자 설문조사 및 만족도(15%)로, 종합평가를 거쳐 세계 우수 병원을 선정, 발표했다.

주요 대상국은 우리나라를 포함,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일본, 싱가포르, 일본, 이스라엘 등 11개국으로, 세계 최고의 병원 1위부터 5위의 미국 메이요클리닉, 존스홉킨스병원, 독일 샤리테병원, 싱가포르 종합병원 등과 함께 해운대부민병원이 순위에 올랐다.

정흥태 이사장은 “해운대부민병원이 개원 4년차라는 짧은 시간에 세계적인 평가에서 세계 최고의 병원으로 선정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면서 “앞으로도 해운대부민병원만의 강점인 수준 높은 의료의 질과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의 연구·개발을 통해 환자 안전 증진 및 환자 만족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운대부민병원은 2015년부터 미국 최고의 정형외과 전문병원인 HSS (Hospital for Special Surgery)와 세계 최초로 글로벌 얼라이언스를 체결하고, 선진의료기술을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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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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