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광동제약, 국내산 옥수수 연간 총 수매물량 300t 국내 1위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6월18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9-06-18 18:52:24
뉴스홈 > 제약
2019년06월05일 13시2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광동제약, 국내산 옥수수 연간 총 수매물량 300t 국내 1위
농진청 기술이전은 '통상실시권'으로 누구나 이용 가능

[보건타임즈] 광동제약은 ‘광동 옥수수수염차' 원료로 사용하는 ‘볶은옥수수추출액’ 원료수매 시 국내 옥수수 농가를 외면하고 있다는 한 매체의 보도에 대해 사실과는 거리가 멀다고 밝혔다.

광동 옥수수수염차 원료로 사용되는 볶은 옥수수 수매량은 연간 약 300t(생 옥수수 기준 400t) 규모로 국내 업체 중 가장 많은 양을 사용하고 있다. 국내 옥수수 유통구조 상 정확한 통계를 찾기 어렵지만, 관련 업계에서는 국내 농가에서 공급하는 생 옥수수 물량이 연간 600t 가량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어 단일 업체로는 1위의 수매량이다.

광동제약은 "최대한 국내 생산 농가의 물량을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수급 불안정으로 20~30%밖에 공급받지 못해 나머지 물량은 중국 동북지역인 백두산 인근에서 계약 재배를 하고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런 환경에서도 광동제약은 지난 2013년 국내 농가와 전량 수매를 조건으로 2만여 평을 계약재배하는 등 국내 출하물 이용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해당 매체는 '옥수수수염 추출물'에 대한 농촌진흥청 과제와 관련한 내용에 대해 문의하거나 자료를 요청하지 않았다”며 “잘못된 내용이 독자들에게 제공됐다”고 설명했다. 광동제약과 농촌진흥청의 연구는 용역과제로 수행된 것으로, 옥수수수염의 기능성을 밝히는 것이 핵심이다.

보도에서 밝힌 '무상으로 이전' 됐다고 한 '메이신 함량이 높은 옥수수수염 추출물의 제조방법' 특허는 국유특허로서 필요한 모든 기업과 농가에 무상으로 이전이 가능한 ‘통상실시권’을 의미한다. 광동제약은 해당 기술을 활용할 경우 실시료를 납부하는 방식의 유상실시계약을 별도로 체결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옥수수 추출물의 기능 및 활용방안에 대한 과학적 시스템 구축을 위해 경기도 안성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제약섹션 목록으로
신풍제약 피라맥스, 서아프...
대웅제약, MBC꿈나무축구재...
의약품 내수시장 처음 '50...
중외학술복지재단, 연말 나...
한독,‘두드림(Do Dream) ...
다음기사 : 한미약품 美 파트너사들, 항암신약 연구결과 잇따라 발표 (2019-06-05 13:31:37)
이전기사 : 한독, SCM생명과학 40억 원 투자 줄기세포치료제 시장 진출 (2019-06-05 10:01:18)
김안과병원, ...
김안과병원, 미세...
순천향대 부천병...
건보공단, 대규모 '청년인턴 ...
식약처, 식품․의료기 안...
대원제약, 내년 상반기 신입·...
심사평가원, '개방형 직위' 신...
일동제약그룹, 각 분야 '신입-...
자료) 최근 5년간 갑상선암 진료환자 현황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